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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독교 국가지만 오히려 전도할 이 많아"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May 23, 2018 05:10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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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석 목사

박기석 목사 (포토 : 기독일보)

복음동산장로교회(담임 박준노 목사) ‘새생명 전도축제’가 아프리카 케냐 이은용 선교사를 강사로 지난 20일(주일) 개최됐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박기석 목사는 “개인적으로 미국하면 기독교 국가로 생각하여 대부분이 예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닌다고 생각했고 전도 할 사람도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전도하면서 느낀 것은 찾을 영혼이 많다는 것이다. 새생명전도축제를 통해 같이 이 영혼들을 찾자는 마음으로 행사를 하게 되었고 지난 4월 29일, 21일 특별기도를 선포하고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또 전도 대상자를 위해 기도하며 새생명전도축제를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고 “이 행사를 시작으로 계속적으로 복음동산교회가 하나님이 보고 싶어 하는 잃어버린 하나님의 귀한 자녀를 찾는데 하나 되어 나가길 기대하며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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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관아카데미에서 훈련 중에 있는 박 목사는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대학부 전도부장으로 섬기며 전도 훈련을 받았고 ‘오직 예수전도단’이라는 전도 공동체를 만들어 부산 여러지역을 다니며 전도했다. 또 교구 전도대를 담당해 함께 전도하여 많은 전도의 열매를 주셔서 전도세미나로 여러 교회를 섬겼다. 그리고 108개 교회가 소속되어 있는 합동측 경상노회 전도강사로 청빙받기도 했다.

박 목사는 “전도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은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그 영혼이 열매 맺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박 목사는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전도자로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살아가는 것이 저의 작은 소원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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