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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선교의 모든 결과는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와 동역자들의 협력"

기독일보 폴 원 기자

입력 May 23, 2018 08:59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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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DCMI 네팔 수도 카트만두 선교보고 및 셀러브레이션"

DCMI 대표 정태회 목사와 멋진 공연을 펼친 God's Image ministry

DCMI 대표 정태회 목사와 멋진 공연을 펼친 God's Image ministry (포토 : 기독일보)

네팔 측 대회장인 사이먼 팬디와 통역을 맡은 곽호준 목사

네팔 측 대회장인 사이먼 팬디와 통역을 맡은 곽호준 목사 (포토 : 기독일보)

2018년 DCMI 네팔 수도 카트만두 선교보고 및 셀러브레이션

2018년 DCMI 네팔 수도 카트만두 선교보고 및 셀러브레이션 (포토 : 기독일보)

지난 12일 "DCMI(대표 정태회 목사)선교회는 훼드럴웨이 목양감리교회(담임 김순호 목사)에서 2018년 4월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개최된 목회자 컨퍼런스, 여성지도자 컨퍼런스, 신학자 컨퍼런스, 어린이 사역 컨퍼런스, 어린이전도대회, 청소년 전도대회에 대한 선교보고와 셀러브레이션(Hope for NepalCeleblation)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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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교보고에서 정 목사는 "2018년 선교대회 준비하는 지난 2년 6개월의 과정에서 물질과 기도로 후원해 주시고, 따뜻한 격려와 응원으로 DCMI 선교사역을 지원하고 동참해 주신 시애틀-타코마지역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네팔 측 대회장인 사이먼 팬디(Simon Pandey)목사도 DCMI 네팔 수도 선교사역의 결과를 보고했고 통역은 타코마 연합장로교회 담임인 곽호준 목사가 맡았다.

사이먼 목사는 "네팔에서 선교대회가 잘 감당되고 큰 성과를 거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정 목사의 복음의 열정이 만들어낸 것"이라며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의 전도집회는 역사적으로 큰 획을 긋는 역사를 이루었다"고 강조했다.

DCMi가 네팔 현지에서 복음을 전할 때, 힌두교도들의 방해가 심했고  심지어 선교회원들의 생명의 위협도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전도 대회에 네팔 총리가 직접 현지에 방문하고. 네팔 총리가 DCMI 선교회원들의 신변도 보호를 제공하기도 했다. 또한 많은 현지교회들이 교파를 초월해 협력하며 전도폭발에 동참하는 연합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정 목사는 "2018년 8월부터 네팔에서는 전도방지법이 재정되어 실질적으로 전도는 물론이요, 모든 종교의 포교활동이 금지되기 때문에 계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필히 가져달라"며 "네팔 선교를 위하여 DCMI 선교단체가 더욱 조직적이며, 체계적으로 선교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각 교회와 성도들의 물질적 지원과 기도 그리고 더 나아가 DCMI 선교회 일원으로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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