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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장로찬양단 제12회 찬양의 밤

기독일보 seattle@chdaily.com

입력 May 22, 2018 09:13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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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장로찬양단 제12회 찬양의 밤

오레곤장로찬양단 제12회 찬양의 밤

오레곤장로찬양단 제12회 찬양의 밤

오레곤장로찬양단 제12회 찬양의 밤

오레곤 장로찬양단 (단장 한병문 장로)은 지난 19일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 (담임 김대성 목사)에서 창단 14주년을 기념해  "경이로운 주사랑!" 이라는 주제로 제12회 찬양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한병문 "오레곤장로찬양단장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장로찬양단은 하나님의 영광과 찬양을 통한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가지고 14년의 세월을 한결같이 달려 왔다"며 "어려울때 마다 하나님께서 용기를 주시고 기쁠때 마다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단원들에게 찬양에 대한 열정을 품게 해 주셨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을 다해 주님이 기뻐 하시는 찬양의 사역을 통하여 이 지역에 복음을 전파하는 사명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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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두 장로의 지휘와 이정아 집사의 반주로 함께한 장로찬양단은 첫 공연 순서로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예수 다만 예수' '경의로운 주의사랑' '주님곁에 쉬게 하소서' '내영혼의 은총입어' '영광의 주님' '내맘의 강물' '곧뵈오리라' '영광'등 9곡을 불렀으며, 특별순서로 소프라노 김세라씨의 수선화 와 Air des bijoux  독창, 오지연 집사의 'Tchaikovsky' 피아노 독주, 장석재 장로의 '내영혼이 그윽히 깊은데서' 기타 연주에 이어 신종식 목사의 기도로 찬양의 밤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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