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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애틀랜타 내셔널 프리칭 컨퍼런스 성료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May 18, 2018 07:37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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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프리칭컨퍼런스

내셔널프리칭컨퍼런스 (포토 : 기독일보)

2018 애틀랜타 내셔널 프리칭 컨퍼런스가 지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둘루스 소재 크로스포인트 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삶을 변화시키는 설교를 하라!'를 주제로 앤더스 대학교와 프리칭 매거진이 주최했다.

지난 15일, 마이크 글랜 블렌드우드 침례교회 담임목사와 케빈 에젤 남침례교 국내선교부 총재가 오프닝 세션을 맡아 각각 ‘삶을 변화시키는 설교’, ‘사명과 삶’ 에 대해 강의했으며 미국 남침례교 총회장을 지냈고 저서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의 9가지 삶의 원리(기독교 연합신문사)’가 번역 출간되면서 한국에도 잘 알려진 제임스 메릿 목사 (크로스포인트 교회)가 설교를 주제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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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저녁 메인 강사로 나선 제임스 메릿 목사는 디모데후서 4장을 통해 “우리는 모든 설교자가 하나님의 능력을 입으면 최고의 설교자가 될 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게 된다. 말씀으로 무장해 자신감 있게 설교하라”고 강조했다.

미주 지역과 한국의 영향력 있는 설교학자 및 설교자들이 함께 한 이번 행사는 주요 세션에서는 멤피스 코도바한인침례교회 담임목사인 신희광 뉴올리언스 신학교 교수가 한국어 통역을 제공했다.

지난 15일 오전 시작된 한국어 프리컨퍼런스에는 지역 한인 목회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한국어 세션에서는 유희덕 허드슨 테일러대학 설교학 교수가 ‘중심사상이 이끌어 가는 설교’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한국과 미주 한인사회에선 류응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와 권호 로뎀교회 담임목사 겸 국제신학대학원 설교학 교수, 유희덕 허드슨 테일러 대학 설교학 교수 등이 풍성한 깊이의 세미나를 진행했다.

유희덕 교수는 “설교학적 트렌드가 많이 바뀌는 추세에 발 맞춰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설교의 흐름을 알리고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게 도우려는 취지에서 컨퍼런스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주요 강사로 제리 바인스 미니스트리 대표, 스테펀 루메지 벨쇼울스 침례교회 목사, 허셀 요크 남침례신학교 설교학 교수, 데니스 펠프스 뉴올리언스 침례신학교 설교학 교수, 류응렬 워싱톤중앙장로교회 목사, 권 호 로뎀교회 목사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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