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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 집회 열린다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May 18, 2018 07:32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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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김 선교사

다니엘 김 선교사 (포토 : 기독일보)

예수세대운동 대표 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 집회가 “Reunion in Atlanta 2018 - People after God's heart”를 주제로 섬기는 교회(담임 안선홍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집회는 내달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사흘간 오후 7시에 개최된다. 부모를 위해 한국어로 진행되는 예배는 6월 3일(주일) 오전11시, 오후 2시에 열린다.

주최측은 “한인 차세대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번집회를 기획했다. 학부모들을 위한 한국어로 진행되는 예배도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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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2015년 개최된 집회는 애틀랜타 소재 교회 성도들은 물론 오거스타 등의 다소 먼 거리의 교회 성도들과 멀리 뉴욕에서 방문한 학생들과 젊은이들이 몰려 매시간 집회때마다 800-1200여명이 몰려 성황리에 진행된 바 있다.

다니엘 김 선교사는 수년 째 한국 유수의 교회들과 주요 여름수련회 등에서 메인강사로 초청됐으며, 유투브에 공개된 그의 설교는 수십만건의 조회 수를 돌파한 지 오래다.

한국에서 태어난 김 선교사는 일본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 소재 시타델(Citadel)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시카고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원에서 목회학석사과정을 마치고 2007년 남침례교단(SBC)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에 모두 능통한 김선교사는 전방위 선교사로 활동하며 예수세대운동 대표로 사역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철인’, ‘이기는 자’ 등이 있다

한편, 6월 2일(토)은 선교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 세미나가 오전 10시30분부터 섬기는 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724 Atkinson Rd NW, Lawrenceville, GA 30043 (섬기는 교회)

문의: 678-427-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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