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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선의 축복, 버림의 축복”

기독일보 강태광 편집위원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y 17, 2018 10:38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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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벧엘교회 귀빈 초청 행사 열려

남가주벧엘교회에서 귀빈 초청 전도 행사가 열렸다.
(Photo : 기독일보) 남가주벧엘교회에서 귀빈 초청 전도 행사가 열렸다.

지난 어머니 날에 어머니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행사를 전도의 기회로 활용하는 교회가 있었다.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남가주벧엘 교회(오병익 목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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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벧엘교회는 활발한 전도운동과 제자 훈련을 통해서 바르게 성도를 세우고 양육하는 건강한 교회다. 남가주벧엘교회는 1년에 두 번 씩 총력 전도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봄에는 귀빈(VIP) 초청 전도운동이고 가을철에는 행복 나눔 축제다. 모두 복음을 전하는 전도 프로그램이다.

13일 귀빈 초청 전도 주일 오전예배에서 오병익 담임목사는 “만선보다 더 큰 축복(눅5:3-11)”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오 목사는 예수 믿고 복 받은 ‘만선의 삶’을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만선을 버릴 수 있는 축복’을 누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 목사는 “만선보다 더 큰 축복은 구주를 만나는 것이며, 죄인인 자신을 아는 것이며, 자신의 사명을 발견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복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푸짐한 선물 그리고 정성스러운 식탁이 준비됐으며 온 성도들과 새가족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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