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8.08.20 (월)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협성 총동문회 “예수와 함께 사명 감당하자”

기독일보 김준형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y 17, 2018 10:30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미주 협성 총동문회 총회 및 모임이 지난 5월 9일 열렸다.
미주 협성 총동문회 총회 및 모임이 지난 5월 9일 열렸다.

미주 협성 총동문회(회장 곽춘식 목사)가 미주 자치연회 기간 중 ‘미주 협성 모임 2018’을 지난 5월 9일 알라스카 앵커리지 예광교회(담임 정용국 감리사)에서 “예수와 함께 사명을(Mission with Jesus, 마28:19-20)”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Like Us on Facebook

미주 협성 총동문회는 짧은 시간이지만 사명 집회와 친교의 시간을 가지며 동문 간의 우애와 사명을 재확인했다. 집회에서는 곽춘식 회장의 사회로 윤보환 감독(중부연회)이 ‘예수와 함께 사명을’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이어 미주 지역에서 사역하는 모든 동문들이 사명을 잘 감당하며 복음의 지경을 넓혀가고 특별히 남, 북 관계의 앞날과 감리교회가 주님의 복음 사명에 쓰임 받을 수 있도록 통성으로 기도했고 조헌영 목사(남가주 큰빛교회)가 마침 기도를 했다.

특별히 동문 중 이번 미주 자치연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정삼열, 박동규, 이기정 동문에게 목사 안수 축하패를 전달하고 또 이번 연회에서 사역을 정년 은퇴한 김연주 동문에게 은퇴 찬하패를 전달했다. 한편, 미주 협성 동문들의 사역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아끼지 않았으며 지난해에는 멕시코 지진 현장을 방문해 도운 윤보환 감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총동문회 총회에서는 현 곽춘식 회장(탬파제일감리교회)이 유임하게 됐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골리앗의 고향인 가드에서 뿔 달린 제단 발견

GRS, 전 세계에서 모인 신입생들과 가을학기 본교수업 시작

바울의 1차 전도여행에서 죽음 통해 얻은 열매 '디모데'

국제기도공동체(Global Prayer Society) 대표 김석원 목사

[인터뷰] 개척한 새교회 떠나 PCA 국내선교부 한인코디네이터로 선임된 심수영 목사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