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Photo : ) 출처:sbs

 

 

미북정상회담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미북정상회담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Like Us on Facebook

싱가포르를 최적의 장소로 밀어붙이는 데는 중립국인 데다 경호와 언론 접근성 등 인프라 측면에서 뛰어난 조건을 갖췄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싱가포르는 두 지도자에게 모두 중립적 지역(neutral turf)"이라며 이미 "싱가포르는 주목할 만한 외교 행사를 진행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