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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한인교회 새성전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May 09, 2018 06:09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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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한인교회 새성전 감사예배

로고스한인교회 새성전 감사예배 (포토 : 기독일보)

로고스한인교회 새성전 감사예배

로고스한인교회 새성전 감사예배 (포토 : 기독일보)

로고스한인교회 새성전 감사예배

로고스한인교회 새성전 감사예배 (포토 : 기독일보)

스와니 소재 아틀란타 로고스한인교회(담임 김운형 목사) 새성전 감사예배가 지난 6일(주일)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우리가 꿈꾸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안선홍 목사(섬기는 교회)는 “바나바가 보았던 안디옥교회의 은혜는 과연 어떤것이였을까?”라고 물은 뒤,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은 죄인들의 공동체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것을 잊지말자. 그것을 잊지 않을 때 성도는 항상 기뻐할 수있고 겸손할 수 있으며 범사에 감사할 수있다. 자신의 삶에서 은혜로 거룩함을 이루어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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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안디옥교회는 그리스도인이라 최초로 일컬음을 받은 교회였다. 바나바는 성도의 유익을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사람이였다. 김 목사가 바나바와 같은 성도의 유익을 구하는 목사가 되기를 바라고 로고스교회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쓰임받게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안 목사는 “안디옥교회는 힘껏 구제하는 교회였다. 그들 자신도 궁핍하고 어려운 교회였지만 어려움에 빠진 예루살렘교회에 물질을 보냈다. 삶의 주인이 나에서 예수님으로 바뀌게 되면 물질의 주인도 바뀌기 마련이다. 성경은 많은 헌금을 드리리고 말하지 않는다. 정직한 헌금을 드리기 바란다”고 말하고 “지극히 작은 자로 변장하고 계신 그리스도를 버겁도록 섬기는 교회가 되길 바라며 로고스교회가 초대교회의 이상을 목표로 성도의 필요를 채우고 그 나눔이 교회를 넘어서서 지역사회와 열방으로 뻗어나가는 강력한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그는 “벽을 허무는 교회로 자기 주장 권리 자기이익에 집착하지 말고 하나됨을 끝까지 지키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 또한 예배에 목숨을 거는 교회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위해 금식하는 예배공동체, 자기자신을 죽이는 자리가 참된 예배자리가 되어야한다”고 전하고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는교회, 순종의 결과 이방 땅에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된다. 이 교회의 부흥이 지역사회와 열방에 뻗어나가기를 축복한다.”고 당부했다.

예배는 김운형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

한편, 신약성서개론을 마친 로고스교회는 두번째 성경공부 시리즈로 '뒤틀린 세상과 일그러진 교회로 보낸 편지, 고린도전후서'를 5월 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와 저녁 8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등록비는 $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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