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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들의 신앙을 도울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 4가지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y 08, 2018 11:45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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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그 스티어 목사, 처치리더스닷컴에 소개

 

▲ⓒPixabay
(Photo : ) ▲ⓒPixabay

 

 

데어 투 쉐어 미니스트리'(Dare 2 Share Ministry) 창립자이자 십대 사역자인 그레그 스티어 목사는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십대들의 신앙을 도울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 4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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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도, 기도 그리고 더 기도하라!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빌 1:9~11)

바울 사도가 교회를 개척할 때, 그는 기도로 이를 계속해서 지원했다. 이와 같이 우리는 끊임없는 기도로 십대들을 지원해주어야 한다. 우리는 반드시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어야 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이들을 찾아야 한다('기도하는 엄마들의 모임'과 같은 단체들과 연락해서 여러분 만의 강력한 기도의 무기를 만들어 아이들의 견고한 진을 파하고 오래도록 신앙을 할 수 있도록 도우라).

2. 대안적인(A.L.T.ernatvie) 교육 방식을 사용하라!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마 16:13)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역 초기에 약 300개에 까까운 질문을 하셨다. 질문과 비유는 예수님의 가장 큰 가르침의 수단이었다. 그분은 질문이 닫혀진 마음과 입을 열어주는 기능을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계셨다.

△위대한 질문을 하라(Ask) △대답을 주의깊게 들으라(Listen) △그 주제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라(Teach)

질문하고 듣고 가르칠 때, 이는 깊은 대화와 진정한 변화로 이끈다.

3.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라.

"이로써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미치도록 역사하느리라"(빌 1:6)

십대들이 친구들에게 믿음을 적극적으로 나눌 때, 인격적인 신앙을 갖기 시작한다.

친구들을 전도할 때, 믿음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놀림을 당하거나 소외감을 당하거나 비난을 받을 수 있다. 이는 마치 죽는 것 같은 위험이자 제자들에게 요청되는 핵심과도 같다(마 10:38~39). 이같은 위험은 그리스도께 대한 그들의 헌신을 더욱 연단하고 보증하며, 그들이 오래동안 신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십대들에게 매우 상호적이고 즐거운 전도의 방법을 가르치라. 리얼리티 시리즈 'Dare 2 Share'의 샤인(Shine) 커리큘럼이 도움이 될 수 있다.

4. 아이들 주변의 신앙 공동체에 참여하라! 

"그가 혹시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엡 4:11~16)

때로 가정 사역의 개념이 부모가 모든 영적인 짐을 진다는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가정 사역은 십대 주변에 있는 전체 교회와 관련돼 있으며, 특별히 엄마와 아빠를 중심으로 아이들의 장기간 영적 성장을 돕는 것이다.

십대들의 아버지로서 나는 아들과 딸에게 헌신적인 교회의 모든 이들에게 매우 감사하다. 아이들을 온전하게 성장한 제자로 만들기 위해서 '마을이 필요하다'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전 지체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는 내가 과거 어느 때보다 지금, 모든 교회에 힘있고 활발한 청소년 사역이 필요하다고 확신하는 이유이다. 이는 어른들에게 십대들을 제자들의 수준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엄마와 아빠의 노력을 강력하게 만든다. 이러한 사역들을 통해 부모가 자녀들의 제자화에 주도권을 가질수록, 영향력도 점점 더 장기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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