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미쉘 윌리엄스 목회자와 약혼 발표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Apr 22, 2018 11:05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유튜브 영상 캡처
(Photo : ) ▲ⓒ유튜브 영상 캡처

 

 

비욘세를 배출한 미국 팝그룹 데스티니스 차일드(Destiny's Child)의 싱어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목회자와 약혼 소식을 알렸다. 

Like Us on Facebook

윌리엄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약혼반지 사진을 올리고 "2018년 3월 21일 약혼자인 존슨이 나에게 프로포즈했고 나는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했다"는 글을 올렸다.

윌리엄스와 차드 존슨(Chad Johnson) 목사의 만남은 지난해 아리조나에서 열린 한 집회에 윌리엄스가 참석하면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존슨 목사는 피츠버그 스틸러스(Pittsburgh Steelers)와 LA 다저스 (LA Dodgers)의 목회 담당자를 맡고 있다.

윌리엄스는 존슨 목사를 처음 만났을 때 호감을 느꼈지만 집회에 참석했기 때문에 드러내지는 않았다고 한다. 윌리엄스과 존슨 목사는 집회 후에도 SNS를 통해 메시지를 주고 받거나 화상전화를 통해 대화를하는 등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해왔고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애틀랜타밀알선교단 창립 20주년 기념예배

트리 점등식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 “메리 크리스마스”

밀알선교단 송년모임으로 따뜻한 사랑 나눠

美서 디즈니 대체할 기업으로 주목받는 ‘민노’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마음껏 신앙생활 할 수 있는 교회를 소망합니다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