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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스 차일드의 미쉘 윌리엄스 목회자와 약혼 발표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Apr 22, 2018 11:05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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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Photo : ) ▲ⓒ유튜브 영상 캡처

 

 

비욘세를 배출한 미국 팝그룹 데스티니스 차일드(Destiny's Child)의 싱어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목회자와 약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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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약혼반지 사진을 올리고 "2018년 3월 21일 약혼자인 존슨이 나에게 프로포즈했고 나는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했다"는 글을 올렸다.

윌리엄스와 차드 존슨(Chad Johnson) 목사의 만남은 지난해 아리조나에서 열린 한 집회에 윌리엄스가 참석하면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존슨 목사는 피츠버그 스틸러스(Pittsburgh Steelers)와 LA 다저스 (LA Dodgers)의 목회 담당자를 맡고 있다.

윌리엄스는 존슨 목사를 처음 만났을 때 호감을 느꼈지만 집회에 참석했기 때문에 드러내지는 않았다고 한다. 윌리엄스과 존슨 목사는 집회 후에도 SNS를 통해 메시지를 주고 받거나 화상전화를 통해 대화를하는 등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해왔고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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