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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적령기를 지난 이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Apr 22, 2018 10:40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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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
(Photo : ) ⓒPixabay

결혼은 바람직한 일이다. 어떤 사람들은 젊은 시절에 결혼하고, 어떤 사람들은 늦게 결혼한다. 어떤 사람들은 결혼하기 원하지만 적당한 배우자를 찾지 못했다. 나이가 점차 들어감에 따라 걱정과 고민이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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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싱글 남녀는 결혼에 적절한 연령이 있다고 생각한다. 30세가 되면 이미 결혼했을 것이라 희망한다. 어떤 이들은 40세 이전에 결혼하고 아이들을 가질 것이라 희망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목표했던 연령에 도달하지 못할 수도 있으며 이런 경우 고통스러울 수 있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결혼을 오래 기다려본 경험이 있는 자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최근에 'Satan bite the dust'라는 곡으로 잘 알려진 유명한 기독교 가수인 카르멘 리치아델로(Carman Licciardello)는 다나(Dana)와 결혼했다. 그는 61세의 나이로 결혼했다. 

카르멘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인생에서 새로운 장으로 진입했다고 행복함을 표현했다. 필자는 그 소식을 듣고 기뻤다. 하나님은 그가 결혼하지 않은 기간을 사용하셨고, "가족이나 장수에 대한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을 때 멋진 결혼 선물을 주셨다.

그의 결혼 소식은 기도를 계속하고 배우자를 하나님 께 간구하는 많은 싱글 크리스천들에게 희망을 가져다준다. 하나님께서 61세에 결혼하도록 허락하셨지만 그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암 진단을 받은 상태였다.

결혼을 갈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몇년이 지나도 결혼을 하지 못해 걱정하고 있습니까? 남은 생애동안 함께 할 배우자가 없을까봐 걱정하고 있는가? 당신의 마음 속에 소중히 두어야 할 몇 가지 것들이 있다.

1. 혼자인 것 처럼 느껴질지라도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 우리가 혼자 인 것처럼 느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우리는 절대로 혼자가 아니다. 독신이든, 결혼했든, 이혼했든, 별거했든 사별했든지 간에 아무도 하나님 안에서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

2. 독신은 축복이다. 

독신이 된다는 것은 축복이다. 고린도전서 7장 32절은 "너희가 염려 없기를 원하노라 장가 가지 않은 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주를 기쁘시게 할까 하되"라고 말한다. 

독신자들이여, 결혼하지 않은 것을 분하게 여기지 말라. 독신생활을 하나님께서 결혼으로 대체시키시길 결정하실 때까지 즐기고 은사로 여기라.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짐을 지우거나 지루하게 시간을 보내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과 시간을 보내는 것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 

3.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인간인 배우자를 주시기 전에 당신의 동반자가 되신다. 

무엇보다 하나님이 우리의 파트너라는 것을 깨달아야한다. 독신이든 결혼한 사람이든 이것은 공통적이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사역에서 우리 모두와 함께하고 싶어하신다(고린도후서 5:20 참조).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 할 동역자를 주실 때까지, 그분과 동행하는 것을 분하게 여기지 말라. 실제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을 알고 계시며, 그것을 공급해 주실 것이다(빌립보서 4:19 참조).
그를 신뢰하라. 그 분은 카르멘이 61세에 결혼하는 것을 허용하셨다. 그 분은 당신을 위해서도 그것을 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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