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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에서 평화로 : 두려움과 싸우는 3 가지 진리

기독일보

입력 Apr 16, 2018 10:40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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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젠 오쉬먼 목사는 최근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두려움과 싸우는 3가지 진리'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두려워하도록 유혹을 받을 때 하나님의 성령께서 제게 주신 세 가지 성경적 진리를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다.

1. 내 인생은 내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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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린도전서 6:20).

대학 신입생 때 주님께 항복했을 때,이 말씀은 내 관점을 바꾸었다. 나는 내 삶, 내 몸, 내 미래가 실제로 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주님은 나를 창조 하시고 귀한 피값으로 대속하셨다. 그러므로 나는 그에게 속하고 그를 위해 살고 있는 것이다(벧전 1 : 18-19)

그 이후로 바울이 하나님의 성령으로부터 감동받은 말은 내 영혼에 깊이 빠져 들어갔다.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골로새서 1:16 ). 

우리는 하나님을 통해 존재한다. 내 자신의 의미, 목적, 미래를 주님께서 이미 제시하셨다. 

주님은 그 분 이시다.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사도행전 17 : 24-27)

하나님께서 내가 언제 어디서 살 것인지를 결정하셨다. 주님께서는 가족들과 함께 이러한 유전자를 갖게 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분을 찾으며 아마도 그 분에게 나아가는 길을 느끼고 그를 만날 수 있다(행 17:27). 

우리를 두려워하게 하는 것들이 우리로 하여금 주님을 찾고 그를 찾도록 인도하기를 바란다.

2. 하나님은 결코 나를 버리지 않으시거나 버리지 않으실 것이다.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히브리서 13 : 5)

하나님께서 이것을 약속하셨다는 사실은 엄청난 용기를 준다. 아이들과 함께 시편 46 편을 암송했다. 우리는 함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라는 말씀을 암송했다. 우리는 우리와 함께 걷고 있는 이를 알고 있다. 그 분의 성품은 훌륭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주권을 갖고 계시다. 

그리고 그 분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우리에게 하신 일을 알고 있다. 그 분은 우리를 대신하여 버림 받고, 십자가에 매달렸고, 나를 위해 아버지로부터 진노를 견디어 냈다 . 우리가 그분을 알고 그분으로부터 오는 이 약속을 믿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미래에 직면 할 수 있다. 

결코 떠나거나 떠나지 말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승리하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로마서 8 : 38-39)

3. 나는 주님 안에서 기뻐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박국의 말씀에서 두려움에서 벗어남을 발견한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하박국 3 : 17-19)  

비록 두려움이 다시 우리를 찾더라도,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골짜기를 헤쳐 나갈지라도, 주님 안에서 기뻐할 것이다.

그 분 때문에 우리는 기뻐할 수 있다.  구원의 하나님 그 분 때문에, 이미 자기 자신을 우리를 위해 넘겨주신 예수님은 우리의 선물이다. 

보라, 모든 일이 새 것이니라.

슬픔의 순간으로 돌아가서 슬픔과 두려움이 내 안에 들어올 것이라고 생각할 때 하나님의 영은 내 인생이 내 것이 아니며 하나님이 나를 떠나지 않으시거나 나를 버리지 않으실 것이라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우리는 구원의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얻을 수 있다. 

그는 또한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계 21 : 5)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에게 약속하신다.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계 21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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