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8.12.13 (목)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화학무기 공격’ 시리아, 공군 기지 공습받아 14명 사망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Apr 09, 2018 02:32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미국과 프랑스, 공격 배후 부인

 

▲폭격의 위협 속에 불안해 하고 있는 시리아 어린이들 모습. ⓒ유니세프 제공
(Photo : ) ▲폭격의 위협 속에 불안해 하고 있는 시리아 어린이들 모습. ⓒ유니세프 제공

 

Like Us on Facebook

 

화학무기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진 시리아 정부군의 공군 기지가 공습당했다. 그러나 이들에게 강력 대응을 결의했던 미국, 프랑스 모두가 공격의 배후임을 부인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9일(현지시간) 오전 홈스 주 타이푸르 공항(T-4 기지)에 가해진 공격으로 이란인을 포함해 14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부상자는 수십명에 이른다.

시리아 국영TV에 따르면, 공습은 시리아 동구타 두마에서 화학무기로 추정되는 공격이 발생한 지 이틀 만에 이뤄졌다.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전날 전화 회담을 통해 시리아 화학무기 사태에 대해 논의했으며 "강력히 공동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국 정상은 회담 직후 논평을 내고 "시리아의 끔찍한 화학무기 공격을 강력학 규탄한다"며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은 계속된 인권 유린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다. 

미국과 프랑스는 전화 회담 이후 48시간 이내에 시리아 화학무기 공격과 관련된 논의를 재차 진행할 예정이며 관련 정보도 교환할 방침이다.

또 프랑스의 제안으로 시작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에서 협력도 결의했다.

전날 프랑스를 시작으로 영국, 코트디부아르, 쿠웨이트, 네덜란드, 페루, 폴란드, 스웨덴, 미국 등의 요청에 따라 유엔 안보리는 시리아 정부 화학무기 공격 의혹과 관련된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시리아 정부의 화학무기 사용 의혹을 부정하는 러시아는 같은 날 별도의 회의를 요청하는 등 러시아, 이란과 미국, 유럽연합 등 서방세력 간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남가주밀알, 제 34회 사랑의 축제 성황리에

나는 하나님 자녀의 특권을 누리고 있는가?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성경의 절기 (첫 수확 감사절)

의료선교, 의료인과 비의료인 협력으로 잃어버린 땅에 복음을

창립 3주년 벧엘교회 '은혜의 대 홍수에 잠기는 교회'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