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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들을 위한 최고의 부활절 선물 4가지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Mar 28, 2018 02:08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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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바구니, 선물용 감사액자 등

ⓒPixabay

ⓒPixabay

부활주일이 다가오면서, 인류를 향한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다시금 기억하게 된다.

그러나 주변의 교인들에게도 감사를 표현하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특히 여러분의 목회자에게 감사를 표현하라. 신자들과 불신자들 모두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려는 목회자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할 필요가 있다.

교회가 직면한 여러가지 도전 속에서도 열정과 흔들림없는 마음으로 믿음의 길을 가는 목회자들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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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목회자들을 위한 최고의 부활절 선물 4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부활절 바구니 

부활절 바구니에 다양한 것들을 담아 목회자와 가족들에게 전달해줄 수 있다. 부활절 토끼 장식이나 달걀 모양의 초컬릿은 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다. 부활절 바구니와 사무실에 둘 수 있는 작은 화분을 함께 준비한다면 더 좋다. 다육이나 선인장은 언제나 선물하기에 좋은 식물이다.

선물용 감사액자 

개인적인 감사의 마음이 담긴 선물용 액자 역시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목회자가 목회를 할 때 어떤 물질적인 보상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교회 공동체는 이같이 마음이 담긴 액자를 선물하면서 감사를 표현할 수 있다. '12년 동안 사람들을 하나님께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와 같은 간단한 글귀로 보다 특별하게 만들 수 있다.

부활절 카드 

여러분이 가장 인격적으로 전달해줄 수 있는 부활절 선물 중의 하나는 바로 카드이다. 화려하지 않지만, 직접적인 마음을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카드는 항상 특별하다. 평소에 목회자에게 하지 못했던 말들을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얼마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직접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카드를 통해 이를 전달할 수 있다.

상품권 

좋은 의도라 할지라도, 목회자에게 돈을 건네는 것이 좋아 보이지 않을 수 있다. 그럴 때는 돈 대신 상품권을 전할 수 있다. 레스토랑, 백화점, 서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권이 있다. 목회는 항상 바쁘고 힘든 일이기 때문에 목회자들에게도 이같은 쉼이 필요하다.

누군가에서 특별한 선물을 함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돈이 문제가 아니다. 특히 목회자들은 물질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목회자들은 무엇보다 마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목회자들은 여러분이 영적인 생활에 도움을 받고 있음을 아는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물론 가끔 한번씩 추가적인 선물을 전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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