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 카카오톡, 라인도 통화내역 의혹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r 27, 2018 06:42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페이스북
(Photo : 페이스북)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업체인 페이스북(FACEBOOK)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의 음성통화, 문자,송수신 명세 등 개인정보 유출 의혹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카카오톡과 라인도 이용내역을 수집해 온 의혹이 제기됐다.

Like Us on Facebook

28일 한겨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가 카카오톡 설치과정에서 주소록 접근에 동의하면 통화내역까지 가져갈수있는 권한을 허용했다고 보도했다.

현행법상 통화내역은 통신비밀로 간주돼 정보수사기관들도 영장을 받아야 열람이 가능하다.

이에 카카오는 "통화내역에 접근할 수 있을 뿐 수집해 저장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라인은 "지금은 연락처 데이터만 가져오고 있다"고 해명했다.

한편, 페이스북 정보유출문제는 보안업계에 따르면 페이스북의 문제라기보다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상의 문제라고 했다. 해당 문제는 안드로이드 4.1버전부터 수정됐다. 애플iOS의 경우 음성통화 및 문자메세지 송수신명세가 발견되지 않았다.

현재는 페이스북 메신저가 주소록 외에 다른 앱 데이터에 접근하지 못하지만, 페이스북 설정에서 개인정보 관련 옵션을 최소화하는것이 좋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새언약을 받은 우리가 드려야 할 감사는?

통합한 선한사마리아인장로교회, 큰 은혜 가운데 스와니 성전 입당감사예배 드려

저스틴 비버 “결혼은 하나님의 축복” 치유받은 삶 간증

“교회 떠나는 청년들 있지만, 남은 이들의 신앙은 회복”

캐리 람 홍콩 장관 “송환법 철회”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