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9.02.17 (일)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24일 미국 총기규제 시위 워싱턴DC, LA 전역 일어나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r 24, 2018 05:52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미국 총기 규제를 촉구하는 시위
(Photo : YTN) 총기 참사를 겪은 뒤 데이비드 호그 군은

24일 토요일(미국 현지시각) 워싱턴 DC를 비롯한 미 전역 8백여 개 도시에서 '총기 규제'를 외치는 대규모 시위가 벌여졌다. 지난달 미 플로리다 총기사건의 고교생의 시작으로 이루어진 시위는 미국 전역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Like Us on Facebook

워싱턴 DC 미 의사당 주변에 인파들은 "NRA(전미 총기협회) 물러가라!"며 NRA(전미 총기협회)의 로비에 눌려 총기규제를 하지 못하는 정치권을 비난했다. 인파들은 '우리의 생명을 위한 행진'이라는 주제로 행사를 진행 워싱턴DC에서만 80만명이 동참했다. 뉴욕, 플로리다,LA,보스턴,휴스턴 등 주요도시에서도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총기 규제를 촉구했다.

지난달 플로리다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로 10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벌어졌다. 이에 미국에서는 더 이상 총기법 개혁을 미뤄서는 안된다고 호소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총기 참사를 겪은 뒤 데이비드 호그 군은 "우리가 너무 어리다며 우리 의견을 무시하고 배척하는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제발, 이제 그만!"이라고 연설했다.

AP통신과 여론조사업체 NORC가 공동 실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 69%는 총기 규제법이 강화돼야 한다고 봤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목사의 서재] '흙 냄새' 나는 할머니 일상이 담긴 일기장, 그리고 '사람 냄새'

160년 같은 16년 이민교회, '치열한 영적 전쟁터' 미국교회...끝까지 진리만 선포하는 목사 되고파

동양이 서양을 만나 한 형제가 되다 '동서양음악회'

중앙장로교회, 지역공무원 초청 동서양 음악회 연다

주성령교회, 11-13일 김광수 목사 초청 신년집회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