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8.06.23 (토)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남가주목사회 사모 힐링 캠프 “사모님 힘내세요! ”

기독일보 쉘비 권 기자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r 15, 2018 11:51 A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남가주목사회 사모 힐링 캠프를 마친 후 기념 촬영.
(Photo : 기독일보) 남가주목사회 사모 힐링 캠프를 마친 후 기념 촬영.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샘 신 목사) 주최로 레익애로헤드에서 제 1회 사모 힐링 캠프가 열렸다. 3월 5일부터 7일까지 작은 교회를 섬기는 사모들이 참석해 영육 간에 쉼과 재충전을 얻는 시간이었다.

Like Us on Facebook

피종진 목사가 은혜로운 말씀으로 집회를 인도했고 “깨끗한 새 마음을 품을 것”을 권면했다.

또 히즈대학에서 상담학 박사 과정에 있는 인기 배우 신애라 집사가 특별강사로 나서서 강의했다. 신 집사는 사모들을 향해 “먼저 자신을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자신을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생각해 보고 자존감을 높이라”고 당부했다. 신 집사는 “사모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목사를 세워주는 큰 임무를 맡은 리더이자 직분자”라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에는 사모는 아니지만, 목회자 자녀인 임혜빈 대표(KCCD/FACE)가 참석해 사모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간증하는 시간도 있었다.

강의 중인 신애라 집사
(Photo : 기독일보) 강의 중인 신애라 집사
남가주목사회 힐링 캠프 단체 사진
(Photo : 기독일보) 남가주목사회 힐링 캠프 단체 사진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애틀랜타성결인의밤

'애틀랜타 성결인의 밤', 29일 신촌성결교회 이정익 원로 목사 강사로 열린다

스데반 집사의 순교 설교 가운데 나타난 네 가지 실수

제 21차 PCA-CKC 총회 및 수련회 애틀랜타에서 열려

다니엘의 70년과 70이레로 본 계시록 숫자의 의미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