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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아가페, 250여명 재소자에 사랑 전해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Mar 13, 2018 07:09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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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아가페

미션아가페 (포토 : 기독일보)

미션아가페

미션아가페 (포토 : 기독일보)

미션아가페

미션아가페 (포토 : 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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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아가페 (포토 : 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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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아가페 (포토 : 기독일보)

미션아가페

미션아가페 (포토 : 기독일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지난 9일 조지아 웨이크로스 소재 웨어주립교도소를 방문해 재소자들에게 사랑을 전했다.

이날 미션아가페는 연합장로교회, 시온감리교회, 한인연합교회, 섬기는교회, 사바나리치몬드힐성결교회와 연합으로 총 56명의 봉사자와 함께 250명의 재소자와 교도관과 직원들에게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과 공연, 말씀을 나눴다.

봉사자들은 행사를 위해 새벽 3시에 출발해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사랑나눔으로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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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제임스 딜 교도소장의 오프닝과 교도소 채플린 마이클 플린의 기도로 시작됐다. 미션아가페는 100개의 안경과 300권의 성경책이 전달됐다. 이어 연합장로교회 시니어의 중창, 애틀랜타 색스폰 앙상블의 연주, 설교, 미션아가페 이주영 씨의 간증 등이 진행됐다.

한인들에게 익숙한 프랭키 제임스의 색스폰 연주는 닫혀있던 재소자들의 닫힌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도왔다.

시온감리교회 여성 중창에 마음을 연 한 재소자는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를 찬양했고 모든 재소자들 따라 부르며 함께 눈물을 흘렸다.

이후 최진묵 목사(갈보리 교회)의 인도로 '좋으신 하나님' 을 모두 함께 부르며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

미션 아가페와 교도소 측은 매월 정기적인 성경 공부와 일년에 두 번의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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