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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나님께서 선한 사람들이 불의를 겪도록 허락하시는가?

기독일보 이미경 기자

입력 Mar 07, 2018 06:13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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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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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지만 그것이 더 이상 고난과 다른 어려움에 직면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승리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우리의 주이자 구세주로 삼는다고 해서 더 이상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 안에 성령이 계신다고 해서 삶이 쉽고 번거롭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더 이상 불의로 고통받지 않을 것임을 의미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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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선하고 은혜로우신 하나님을 따르고 순종하는 것은 불의와 모든 종류의 고난에 직면함을 의미한다.

그것이 바로 그 방법이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것이라"(요 15:18-20)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왜 선하고 사랑이 많은 하나님께서 선한 사람들이 불의를 겪도록 허락하시는지에 대한 글을 올렸다. 

우리가 고난과 고통스런 경험을 겪을 때,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방식대로 사물을 보지 못한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선을 행하면 우리를 거부하거나 우리를 해치는 것으로 반응 할 때, 그것은 나쁘다고 생각하거나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아무 것도 잘못하지는 않지만 불의와 불공정 한 대우를 받을 때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혹한 존재이거나 우리를 버렸다고 생각하기 시작한다.

우리는 사물에 대해 올바른 관점을 가져야 한다.

먼저 우리는 타락한 세상에서 우리가 죄에 의해 훼손되고 파괴되어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둘째, 우리는 인간이 죄의 영향을 받았으며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그것은 우리를 해칠 수 있고, 심지어 우리를 파괴하려고 시도 할 수도 있다. 그것이 죄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다.

셋째, 이 모든 것들은 목적을 위한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인 것처럼 주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따라야 한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로마서 8 : 28-29)

아무리 나쁘게 다루어진다고 하더라고, 진실은 이러한 것들이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것들을 넘을 수 없다는 것이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린도전서 10:13)

우리가 직면한 문제가 그렇게 큰 것이 아니라고 어떻게 말할 수 있는가? 그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보라 숯불을 불어서 자기가 쓸 만한 연장을 제조하는 장인도 내가 창조하였고 파괴하며 진멸하는 자도 내가 창조하였은즉 너를 치려고 제조된 모든 연장이 쓸모가 없을 것이라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모든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이는 그들이 내게서 얻은 공의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이사야 54 : 16-17)

왜 하나님께서는 이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허락하시는가? 그분은 우리가 예수님처럼 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실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우리는 항상 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믿을 수 있다. 불의에 상관없이 진리는 여전히 남아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떠나지도 않고 버리지도 않을 것이다. (히브리서 13 : 5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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