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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묘비에 새겨진 성구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Mar 06, 2018 08:41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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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공개한 사진. ⓒ프랭클린 그래함 트위터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공개한 사진. ⓒ프랭클린 그래함 트위터

지난달 소천한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자신의 트위터에 아버지의 묘비에 새겨진 말씀을 공유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공개한 사진 속의 묘비에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빌리 그래함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전파자
요한복음 14:6 

성구는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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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나는 죽을 준비가 되어있다. 실상 나는 죽음을 기다린다. 당신이 죽음을 준비할 때, 당신은 또한 삶을 준비하는 것"이라는 빌리 그래함 목사의 글을 트윗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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