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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교회 여선교회, 뉴욕나눔의집 섬겨

기독일보 nydaily@gmail.com

입력 Mar 01, 2018 08:58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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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교회(담임목사 차철회) 여선교회가 2월 25일 오후 한인노숙인 무료쉘터 뉴욕나눔의 집을 방문, 선물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청암교회(담임목사 차철회) 여선교회가 2월 25일 오후 한인노숙인 무료쉘터 뉴욕나눔의 집을 방문, 선물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나눔의집 대표 박성원 목사(뒷줄 왼쪽)와 청암교회 담임 차철회 목사(뒷줄 오른쪽)가 청암교회 여선교회 회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청암교회(담임목사 차철회) 여선교회가 2월 25일 오후 한인노숙인 무료쉘터 뉴욕나눔의 집을 방문, 선물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청암교회(담임목사 차철회) 여선교회가 2월 25일 오후 한인노숙인 무료쉘터 뉴욕나눔의 집을 방문, 선물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청암교회(담임목사 차철회) 여선교회는 2월 25일 주일 오후 한인노숙인 무료쉘터 뉴욕나눔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여선교회원들은 정성이 담긴 음식들과 옷가지를 포함한 물품 및 쉘터운영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차 목사는 이날 "나눔의 집에 거주하는 노숙인들에게 청암교회가 기쁨으로 섬길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것에 오히려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뉴욕나눔의 집을 이용하는 한인노숙인들이 변화되어 자립하는 소식을 들으면 더욱 좋겠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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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집 대표 박성원 목사는 "뉴욕과 뉴저지에 있는 약 700개 교회들이 일 년에 한 번씩만 나눔의 집을 방문해 격려와 도움의 손길을 주신다면 노숙인들이 쉘터에 머무는 동안 무너진 자존감이 회복되고 주님의 사랑으로 빠른 자립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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