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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복음전파에 충성된 자로 기억됐으면…”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Feb 23, 2018 07:09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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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그래함 목사, 생전 CNN 뉴스와의 인터뷰서 밝혀

ⓒBGEA 페이스북

ⓒBGEA 페이스북

1918년 11월 7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샤롯데에서 출생한 빌리 그래함 목사는 올해 99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그의 유족들로는 여동생 진 포드, 5명의 자녀(지지, 앤, 루스, 프랭클린, 네드), 많은 손자들과 증손자들이 있다. 

그래함 목사를 태운 운구차는 오는 24일(이하 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 애쉬빌에 소재한 더코브 빌리그래함 트레이닝 센터에서 출발해 오후 3시 샤롯데에 있는 빌리그래함 라이브러리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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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예배는 오는 3월 2일 빌리그래함 라이브러리 앞에서 드려진다. 그래함 목사의 장례식에는 그가 수십 년간 전했던 복음의 메시지가 더욱 분명히 강조될 예정이다.

마크 데모스 대변인은 21일 기자회견에서 "그래함 목사는 60년이 넘게 한 가지 메시지를 전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간단한 메시지"라고 전했다.

장례 예배 후 그래함 목사는 빌리그래함 라이브러리 북동쪽에 위치한 기도의 정원 내부에 위치한 아내 그래함 루스 여사의 묘소 옆에 묻힐 예정이다. 그래함 루스 여사는 2007년 6월 14일, 87세의 나이로 소천했다.

가장 최근에 진행된 뉴욕 크루세이드 집회 당시, CNN과 가진 인터뷰에서 빌리 그래함 목사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대해 "그분이 내게 주신 말씀에 신실하고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라는 그분의 부르심에 충성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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