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ATLdaily.com
2018.02.17 (토)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2018 북미주 영적 대각성 집회, 애틀랜타서 대장정 마무리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Feb 13, 2018 07:16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2018 북미주 영적 대각성 집회

2018 북미주 영적 대각성 집회 (포토 : 기독일보)

 '주여! 새로운 부흥을 주시옵소서'를 주제로 1월 11일 시카고에서 시작된 '2018 북미주 영적 대각성 집회'가 보스턴, 산호세, 시애틀, 뉴욕, 뉴저지, 엘에이 등을 거쳐 한달 만인 2월 11일(주일) 애틀랜타 노스귀넷고교에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이 시대를 이길 수 있는 힘은 강력한 말씀과 기도뿐이라는 절실함으로 모인 이날 집회는 A국 김아미 선교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

Like Us on Facebook

김 선교사는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면 그분과 함께 고난도 받아야 한다”고 말하고 “엘리야가 이스라엘의 죄악을 보고 절망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명을 남겨두셨다고 하신다. 미주 지역을 다닐 때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것을 경험했다. 우리가 이 세대에 남은 자로 새로운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자가 되자”고 당부했다.

김 선교사는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역사에 시선을 집중해야 할 때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마지막 지상대명령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기도회에서는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여성, 목회자들이 각 세대의 죄를 회개하고, 이 세대를 묶고 있는 어둠의 권세를 끊으며, 하나님의 역사를 완수하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