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8.05.24 (목)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트럼프, 조찬기도회서 “지성호 씨는 희망의 상징” 재차 언급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Feb 10, 2018 10:00 P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그가 희망을 놓치지 않을 수 있었던 비결은 '주기도문'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영상캡쳐
(Photo : )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영상캡쳐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찬기도회에서 탈북민 지성호 씨를 언급하며, 북한의 인권상황을 거듭 비판했다.

Like Us on Facebook

트럼프 대통령은 8일 워싱턴DC의 한 호텔에서 열린 제66회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야 상하원 의원과 각료 등 3,500명의 주요 인사들이 자리했다.

이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 이란, 쿠바, 베네수엘라 등에서 수백 만 명의 사람들이 폭력적이고 잔혹한 정권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면서 "미국은 억압과 종교적 박해를 받고 있는 이들의 편에 설 것 "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지난 주 신년 국정연설 당시 동석했던 탈북 장애인 지성호씨를 재차 언급했다.

그는 "지난 주 국정연설이 진행되는 동안 세계는 탈북자 지성호씨로부터 영감을 받았다"며 "지 씨가 북한을 탈출하기 전 북한 관리들로부터 고문 당할 때에도 그가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주기도문'(The Lord's Prayer)을 끊임없이 외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지성호 씨가 평화를 위해 기도했고 현재 그는 자유의 몸이 됐으며, 전 세계 수백 만 명에게 '희망의 상징'이 됐다고 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다니엘의 70년과 70이레로 본 계시록 숫자의 의미

29일, 무슬림을 위한 라마단 특별 연합기도집회 열린다

'내실 다지기는 끝났다. GCU 신학대학원의 발전된 모습 기대해 달라'

스와니 개교하는 벧엘한국학교 '3 세대가 한국어로 가정예배 드리는 것' 지향한다

GCU, 온라인 프로그램 ATS 승인 받아...'교육 선교'에 박차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