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8.05.23 (수)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호산나교회 유진소 목사 “왜 선교 작정헌금 강조하나 했더니…”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Feb 10, 2018 09:55 P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유진소 목사 ⓒ호산나교회 설교영상 캡쳐
(Photo : ) ▲유진소 목사 ⓒ호산나교회 설교영상 캡쳐

 

 

부산 호산나교회 유진소 목사가 14일 '선교를 통하여 이루는 아름다운 교회'라는 제목의 칼럼을 주보에 실었다.

Like Us on Facebook

유 목사는 "오늘은 2018년 선교 주일이다. 그래서 모든 성도들이 2018년 올 한해의 선교 헌금을 작정하는 그런 시간"이라며 "저는 목회를 하면서, 고집스럽게 주장하고 있는 것이 있다. 온 성도들이 매년 선교 헌금을 작정해서 그것으로 그 교회가 선교를 온전히 감당하는 바로 그것"이라고 했다.

그는 "물론 교회의 모든 재정이 다 교인들의 헌금으로 된 것이기에, 거기에서 선교 예산을 따로 세워서 그것으로 선교를 해도 된다. 그러나 그럼에도 이렇게 선교 작정헌금을 강조하는 까닭은 할 수 만 있으면 모든 성도들이 다 선교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유 목사는 "교회 안에 수많은 선교의 프로그램이 있고, 단기 선교를 많은 사람들이 다녀온다고 해도, 그 숫자는 여전히 교회 전체의 십분의 일에 불과하다"면서 "그러니까 나머지 90퍼센트는 선교와 거리가 있는 그런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다. 저는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참된 교회는 결코 그래서는 안 된다고 그렇게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선교는 교회의 하나의 프로그램이나 옵션이 아니라 교회의 본질이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모든 성도들이 다 함께 선교에 참여하기 위하여 선교헌금을 작정하는 것이다. 재정을 위해서가 아니라 참여를 위해서인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유 목사는 "정말 '아름다운 교회, 행복한 성도'가 되기 위하여 선교는 필수다. 선교적인 교회가 아니고는 교회는 결코 아름다울 수 없으며, 그 주님의 지상명령인 선교에 참여하지 않고는 성도는 결코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다니엘의 70년과 70이레로 본 계시록 숫자의 의미

29일, 무슬림을 위한 라마단 특별 연합기도집회 열린다

'내실 다지기는 끝났다. GCU 신학대학원의 발전된 모습 기대해 달라'

스와니 개교하는 벧엘한국학교 '3 세대가 한국어로 가정예배 드리는 것' 지향한다

GCU, 온라인 프로그램 ATS 승인 받아...'교육 선교'에 박차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