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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주지사 평창동계올림픽 지지 선언문 전달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Feb 09, 2018 06:53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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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아이비 앨라배마 주지사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적인 개최를 지지하는 선언문을 전달했다.

케이 아이비 앨라배마 주지사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적인 개최를 지지하는 선언문을 전달했다. (포토 : 기독일보)

케이 아이비 앨라배마 주지사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적인 개최를 지지하는 선언문을 전달했다.

케이 아이비 앨라배마 주지사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적인 개최를 지지하는 선언문을 전달했다. (포토 : 기독일보)

케이 아이비 앨라배마 주지사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적인 개최를 지지하는 선언문을 채택해 지난 6일(화) 김영준 총영사에게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최동열 현대자동차 법인장, 정소희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장, 한미순 A-Keep(Alabama-Korea Education and Economic Partnership) 대표, 앨라배마 리더십 포럼 ‘Beasley Allen’의 양수석 변호사, Nichelle Nix 앨라배마주 소수민족부 장관 및 동 부서 김도아 수석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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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주지사는 “평창올림픽 개최를 축하하며 성공적인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이에 김 총영사는 평창동계올림픽 지지 선언문 채택에 감사를 전하고, “선언문 채택이 앨라배마 주민들에게 평창올림픽을 잘 알리고, 앨라배마주가 세계인의 축제인 평창올림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한편, 앨라배마주에서는 주정부 및 주의회를 비롯, 몽고메리 카운티, 몽고메리 시, 헌츠빌시 등이 평창동계올림픽 지지 선언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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