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사랑어머니회(회장 김향숙) 신년 정기 모임이 지난 27일(토) 애틀랜타 성결교회에서 열렸다.

새로이 2년 임기를 시작한 김향숙 회장은 “이번 모임에서 비즈니스에 몸 담고 있는 회원들은 자신의 일을 소개하면서 다양한 정보들을 회원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통역이 필요한 회원들에게 무료 통역서비스 제공과 주택 보험 유용하게 사용하는 법 등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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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요행사로는 추수감사절 무렵 '엄마밥’ 행사를 진행해 이 지역 학생들을 초대해 손수 만든 각종 한국 음식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한국 연예인 및 애틀랜타 악단도 초청해 회원 자녀들간 커플 만남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이 밖에 노인아파트 방문, 밀알 선교단 장애인 방문 등의 봉사들이 예정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