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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역 밀알 단장들, 애틀랜타서 주요 과제 논의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Jan 28, 2018 01:35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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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미주밀알단장세미나

2018년 미주밀알단장세미나 (포토 : 기독일보)

2018년 미주밀알단장세미나

2018년 미주밀알단장세미나 (포토 : 기독일보)

미주밀알선교단 전국 단장들이 애틀랜타에 모여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2018년 미주밀알단장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미주밀알단장회의는 23일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총단 대표들의 미팅과 함께 각 지단 사역현황 보고, 주요 과제 논의 그리고 다양한 특강들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캐나다를 포함한 동부 총단과 애틀랜타와 시카고를 비롯한 중부 총단 그리고 밴쿠버와 시애틀을 포함한 서부 총단까지 총 14개의 미주지역 밀알선교단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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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재서 세계밀알연합총재와 정택정 미주지역 총단장이 방문해 지역 단장들을 격려했다.

이재서 세계밀알연합총재는 “1979년에 창립한 밀알선교단이 내년에 40주년이 된다. 이제는 21개국 100여 지단이 생겨났다”고 말하고 올해 안으로 밀알선교단 플로리다 마이애미 지단이 발족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 총재는 “밀알선교단이 다른 기타 NGO 기구와 다르게 창립 이래 꾸준히 여러 각 지단이 모금한 돈 전액을 각 지단 지역 장애인 사역을 위해 써 재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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