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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미 성가사 "여기 보내신 하나님의 계획을 믿으세요"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Jan 25, 2018 06:14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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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미 성가사와 함께하는 신년맞이 행복찬양예배

송정미 성가사와 함께하는 신년맞이 행복찬양예배 (포토 : 기독일보)

송정미 성가사와 함께하는 신년맞이 행복찬양예배

송정미 성가사와 함께하는 신년맞이 행복찬양예배 (포토 : 기독일보)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가(임시당회장 심우진 목사) ‘송정미 성가사와 함께하는 신년맞이 행복찬양예배’가 지난 21일(주일) 개최됐다.

이날 송정미 성가사는 토크쇼 형식의 진행으로 ‘오직 주 만이’, ‘너는 크게 자유를 외쳐라’,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나의 기도’, ‘축복송’, ‘순종’ 등 한 곡 한 곡 찬양을 부를 때마다 곡과 관련됐던 신앙적 에피소드와 여러 간증들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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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성가사는 "교회 사역자, 장로, 집사로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있지만 나의 반복되는 죄로 인하여 좌절하고 있는 그분을 위해, 힘든 이민생활이지만 여러분을 여기에 보내신 하나님의 계획을 믿으세요. 또 옆에 게신 분들에게도 위로해 주세요”라며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를 찬양했다.

"하나님 나의 이 마음 받아주소서, 나의 평생의 소원을 들어주소서, 가난함을 나의 부로 삼게 하고 낮아짐을 내 명예로 섬기는 것을 즐거워하며 고난 중에 주를 높이게 하고 잠잠히 행동케 하며 나의 죄악 중에 항상 십자가 보게 하소서 그 은혜로 매일 살게 하소서"

송 성가사는 “지금은 하늘나라에 가신 이성균 목사 작사작곡 '나의 기도'는 라는 곡이다. 평생 나의 기도가 되기를 소망하는 곡이다. 항상 고난 가운데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묵상하는 것이 우리 성도들이 새 힘을 얻고 살아갈 수 있는 비결임을 고백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콘서트의 백미는 '축복송' 이였다. 송 성가사는 참석한 이들의 가슴에 손을 얹게 하고 참석한 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마음으로 '축복송'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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