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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미래연구소, 목회 자양분과 쇄신 계기 됐다

기독일보 윤수영 atldaily@gmail.com

입력 Jan 23, 2018 06:34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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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미래연구소

교회미래연구소 (포토 : 기독일보)

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가 지난 18일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지난 2013년 설립된 연구소는 각종 신학적 혹은 목회의 중요한 이슈를 주제로 관련 분야 학자를 초청하거나, 회원들이 연구를 통해 학술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왔다. 또 바른 신학, 바른 목회에 도움이 되는 신학서적을 번역하는 작업도 진행해 현재까지 몇 권의 서적을 번역했다.

이호우 소장은 “초창기 10여명의 회원들로 시작했는데 이제 30여명으로 늘어났다”며 “우리를 통한 하나님 나라 확장을 기대하며, 향후 기독교의 미래가 암울하게 느껴지는 현실에서 연구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담임목회를 하는 회원들은 지속적인 신학 탐구의 자양분을 얻으며 신학자, 목회자로서의 영적 쇄신의 계기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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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미래연구소는 지난해 말까지 현대교회에 필요하거나 이슈가 된 부분에 대한 학술 세미나들을 총 23회 개최해 왔다. 지난해 11월에는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학술대회도 개최한 바 있다.

김기형 목사(한마음장로교회)는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학자와 목회자로서의 자양분과 영적 쇄신의 계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총무를 권오병 목사(새소망교회)는 “교회미래연구소는 학문적인 부분도 있지만 목회자간의 좋은 교제 및 쉼터의 공간도 제공하고 있다. 회원가입에 특별한 자격 조건은 없고 목회자는 물론 신학적인 관심이 있는 평신도들도 환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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