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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타코마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신년하례회

기독일보 폴 원 기자

입력 Jan 14, 2018 03:07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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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원의 비밀 간직한 사명자, 그리스도에게 접붙인 사명자 되자!

2018년 타코마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신년하례회

2018년 타코마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신년하례회 (포토 : 기독일보)

2018년 타코마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신년하례회에서 설교하는 김홍식 선교사

2018년 타코마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신년하례회에서 설교하는 김홍식 선교사 (포토 : 기독일보)

타코마지역 교회연합회와 목사회는 연합으로 지난 8일,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타코마 교회연합회와 목사회는 이날 신년하례회에 김홍식 선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선교보고를 나누며 더욱 선교에 힘쓰는 한 해가 되기로 다짐했다.

김홍식 선교사는 예장합신 파송 선교사로 루마니아에서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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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선교사는 이날 "지상명령(마태복음 28:18-20, 사도행전 16:1-10)"이라는 제목으로 선교 보고를 겸해 설교했다. 그는 "유럽은 더 이상 찬란했던 종교개혁의 산물이 아니라, 오히려 복음을 전해야 될 곳, 선교가 필요한 곳으로 전락하고 말았다"며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가득했던 곳이 무슬림이 득세하는 곳이 되고 말았다"고 보고했다.

김 선교사는 "무슬림의 이민으로 유럽의 많은 국가들은 이민정책이 실패하고 있으며, 특히 무슬림 난민 정책이 유럽에서 이뤄지면서 유럽은 더욱 성경에서 멀어지는 결과를 맞게 됐다"며 "심지어 1부 4처를 허용하는 국가도 생겨나고, 4명의 처 이외에 추가로 아내가 발견되는 경우 생계비를 지원하는 국가도 나타났다"고 전했다.

그는 또 "유럽의 다른 국가들에서는 무슬림이 일처 이외의 아내에 대해선 독신으로 정부에 신고해 생계비와 복지혜택을 지원받고 있는 현실"이라며 "유럽을 복음으로 재무장시켜서 이슬람들에게 복음을 들어내놓고 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는 '왜 선교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다시 한 번 돌이켜 보면서, 우리의 사역이 과연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지 사역의 본질을 더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의 사역은 어떤 기술이나 실력으로 감당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것들은 다 내려놓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힘으로 하는 사역이 진정한 주님의 사역이 될 것입니다."

김 선교사는 "우리가 예수님에게 접붙임 받아 사역을 할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원하는 열매를 맺을 수 있다. 똑같은 설교를 가지고도 누구는 성경을 말하는 자가 있고, 누구는 성경에 대해서 말하는 자가 있다"며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며 실천하지 않는 사역자들은 결코 복음의 바른 사명을 감당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님 안에서 소명으로 사는 사람은 결코 낙담하지 않으며, 그 안에서 비밀의 소명을 간직한 자라야 주님의 복음전파의 진정한 사역자라고 할 수 있다"며 "이러한 비밀을 가지지 못 한 자들이 목회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며, 진정한 비밀을 가진 자들이라야 어떠한 상황이나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복음사역을 감당하며, 하나님은 그들을 통하여 어제나 오늘이나 미래에도 함께 역사하실 것이라고 약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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