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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석 목사 "더 높은 하나님의 꿈을 추구하는 교회 공동체로 나아갈 것"

기독일보 폴 원 기자

입력 Jan 11, 2018 07:23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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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중앙장로교회 장로, 권사, 안수집사 임직예배 드려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임직식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임직식 (포토 : 기독일보)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임직식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임직식 (포토 : 기독일보)

타코마중앙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지난 7일,  신년예배와 더불어 임직 예배를 드리고 김형구 장로, 김영희 권사, 김영민 안수 집사로 세우고 양상천 장로, 윤영식장로, 이경수 장로가 시무장로로 취임했다.

이날 예배에서 이형석 목사는 "더 높은 꿈을 추구하는 삶(마태복음 6:19-2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신년주일 예배를 임직식으로 드리게 되어 하나님의 큰 은혜에 감사드리고, 새로운 꿈과 방향을 위해 노력하고 기도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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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중앙장로교회는 2018년 교회 표어로 "더 높은 꿈을 추구하는 사람"이라고 정하고 세상의 그 어떤 일보다 하나님의 일을 더 기뻐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이형석 목사는 "올해는세상적인 출세의 최정점에서 안위하거나 머무를것이 아니라, 느혜미야처럼 무엇보다 더 중요한 하나님의 일, 즉 복음전파와 성전 건축하는 일들을 더 사랑하는데 힘쓰고자 한다"며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성도들은 영원히 가치 있는 것을 위해 우리의 삶을 매진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삶을 이 땅에서 살수 있도록 힘쓰자"고 당부했다.

그는 "성경의 인물들은 특히 느헤미야는 문제를 만나면 불평하거나 원망, 비평, 판단하지 않고 눈물로 하나님께 기도했다"며 "우리들도 언제나 하나님께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간구하며 눈물로 기도하는 교회 공동체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또 "우리가 품게 될 새로운 목표와 비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주님의 인도를 받아야 하고, 주님으로부터 공급되는 힘과 능력과 소망을 힘입어야 한다"며 "특히 성도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쓰임 받기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능력으로 소망이 없는 곳에 소망의 빛과 생기 그리고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게 해달라고 적극적으로 간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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