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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걸즈' 제니퍼 허드슨 "내 인생을 바꾼 책은 바로 성경"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Jan 11, 2018 06:15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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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한 번도 나를 실망시킨 적 없어

제니퍼 허드슨.
(Photo : ) 제니퍼 허드슨.

미국 할리우드 배우이자 가수인 제니퍼 허드슨이 성경이 그녀의 삶에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고 고백했다.

허드슨은 2004년 미국에서 유명한 경연 프로그램 아메리칸아이돌에 출연해 큰 주목을 받은 후, 가수와 배우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그녀는 그러나 한번도 자신의 뿌리를 잊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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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시카고에서 성장할 당시를 떠올리면서 "난 어머니에게 모든 빚을 졌다. 어머니가 나를 올바르게 길러주시지 않았다면, 난 오늘날 이 자리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어릴 때의 꿈을 이루었다고 고백했다. 어릴 적 그녀는 커서 무엇이 되고 싶냐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그녀는 항상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어릴 때의 기억 중 하나 역시 유명 가수의 흉내를 낸 것이었다.

허드슨은 "당신의 인생을 바꾼 책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성경이라고 답했다. 그녀는 "아주 어릴 때부터 성경을 읽어왔다. 성경은 한 번도 나를 실망시킨 적이 없다"고 답했다.

허드슨은 올해부터 시작하는 노래 경연 프로그램 'The Voice UK'에서 가수들의 코치 역할로 자신의 경력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현재 그녀는 아들과 함께 시카고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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