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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글로벌 복음방송 신년 시무 감사 오찬 예배 드려

기독일보 폴 원 기자

입력 Jan 11, 2018 06:09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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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글로벌복음방송 신년시무 감사오찬 예배
시애틀 글로벌복음방송 신년시무 감사오찬 예배

시애틀 글로벌복음방송 임원과 관계자들은 2018년 신년 시무 감사 오찬 예배를 지난 5일 뉴 강남 식당 별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무감사 예배는 이상진 대표(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은퇴장로)의 사회로 황성규 GSM 대표를 비롯하여, 박신욱 글로벌 복음방송 국제대표(ICM 선교공동체 대표)와 이형석 목사(타코마 중앙장로교회 담임) 및 복음방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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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신욱 목사는 설교에 앞서 "글로벌 복음방송(시애틀 복음방송)의 존재 목적은 신앙생활 중 말씀 묵상과 찬양뿐만 아니라 복음을 모르는 자들을 위한 복음을 전파하는 것에 더 중점을 둔다고 밝혔다.

박 목사는 "많은 크리스천 방송과 교회들이 있지만, 시애틀 복음방송은 복음을 듣지 못한 이들에게 복음 전하는 것이 그 목적"이라며 "예를 들어 가톨릭 신자들이나 불교신자들 심지어 다른 종교를 가진 자들이 복음방송을 듣다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음을 가지고, 가까운 교회로 나아가 신앙을 가지는 일들이 많이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특징적인 복음사역을 감당하는 시애틀 복음방송은 상업적인 광고내용이 전혀 포함됨이 없이, 순수하게 하나님 말씀과 찬양만을 고집한다"며 앞으로 복음방송이 한국어 지원뿐만 아니라 미국 안에 여러 다민족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성도와 교회의 목회자들과 각 교계의 관계자들의 기도와 후원을 부탁했다.

박 목사는 또 "예수님의 전도(마가복음 1:35-39)"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예수님의 전도 사역의 중심은 복음을 듣지 못한 이들에게 찾아가 복음을 전파하고 그들의 아픈 병을 고쳐주신 것"이라며 "이를 본받아 우리들도 교회 안에 있는 공동체에만 머물러 만족하지 말고,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오늘날 우리는 예수님의 전도하신 방법을 배우고, 그 방법대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며 "방송을 위한 방송사역이 아니라 복음을 위한 시애틀 복음방송이 될 것"을 부탁했다.

이상진 시애틀 복음방송 대표는 "복음방송은 교회를 도와 믿지 않은 자들에게 복음을 더 넓게, 더 빠르게, 전하고, 특별히 복음의 사각 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기쁨의 소식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라며 "병원, 양로원, 원거리 사업장, 슬픔을 당하거나, 위로가 필요한 자들 그리고 약한 자들이 말씀으로 강해지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고 방송 청취와 기도를 당부했다.

시애틀 복음방송주소: 9752 S Tacoma Way, Lakewood WA98499

전화: 253-988-0313

Web: GBC Seattle www.gbcseatt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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