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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한 기독교인의 4가지 핵심 요인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Jan 10, 2018 06:00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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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선 순위는 ‘거룩함’

ⓒPixabay

ⓒPixabay

비록 많은 이들이 신실함을 좇아 살아가지만, 4가지 핵심 요소가 있다. 우리가 어떻게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신실한 기독교인의 4가지 핵심 요인'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거룩함은 최우선 순위이다. 찰스 스펄전은 "예수 그리스도와 가까워질 때 얻을 수 있는 3가지 효과가 있다. 겸손, 행복, 거룩함이다. 만약 이 3가지 요소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내 안에 거역하는 영은 없는가? 내가 하나님보다 세상적인 것들을 사랑하지 않는가? 내 안에 쓴뿌리나 교만이 있지 않은가?'진지하게 물어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거룩을 위해 싸워야 한다. 거룩은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성에 달려 있다. 거룩은 믿음과 영적인 능력을 낳는다. 정욕은 믿음이 없고, 영적인 능력이 없는 삶을 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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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육신에 속한 삶은 주일에 단 몇 시간의 예배드린다. 그러나 세상에서 우리를 불러내어 거룩하게 살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은 잊어버린다. 거룩함은 깊은 내면에서 타오르는 불꽃이다. 우리가 이러한 불을 붙여서 마음 속에 타오르게 하고, 이를 밖으로 끄집어 내고 있는가? 우리는 세상의 것들에 매우 관심이 많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 것에는 관심이 없는가?

육신은 성령의 불꽃을 꺼트리고, 우리 내면에 흐르는 생수의 강을 마르게 한다. 우리는 교회와 이 세상을 함께 사랑할 수 없다. 육신에 속한 기독교인들은 기도하지 않는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찾고 구하지 않는다. 깊은 기도의 삶은 거짓을 폭로하고 위선을 무너뜨린다. 육신적인 기독교인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예배드리지 않는다. 회개가 일어나기 전까지 육신의 마음에서는 깊은 예배가 일어나지 않는다.

기도의 밤이나 오전 예배 때 육신에 속한 자들을 찾기는 어려울 것이다. 대신 그들이 극장이나 쇼핑몰 등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당신의 달력을 살펴보아라. 당신의 우선순위는 어디에 있는가?

만약 당신이 이러한 모습이라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깨우시고 회복시키실 수 있도록 하라.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행 3:19)

마음에 깊은 평안과 기쁨을 얻고 싶은가? 하나님께 돌아가면 된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니라"(렘 29:13) 온전한 복종 만이 기쁨과 평안의 씨를 뿌리는 옥토가 된다.

2. 하나님의 말씀은 권위의 원천이다. 신실한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말씀 외의 다른 조언을 계속 구하지 않는다. 너무나 자주 일터 사람들을 만나 우선순위에 대한 조언을 듣고, 은행권에 찾아가 재정의 조언을 구하지는 않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가장 최종적인 권위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찾으라. 그분은 훌륭한 상담가이시다.

3.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한다. 하나님께서는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고후 12:9) 말씀하셨다. 그분은 종종 우리를 무너뜨리시고 다시 세우신다. 그분은 우리가 믿고 있던 능력을 가져가신다. 그래서 우리가 그분을, 그분 만을 의뢰하게 하신다.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바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후 4:8~12)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심을 상기시켜 주신다.

"네가 물 가운데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로 침몰치 못할 거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이 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사 43:1~3)

4. 걸림돌이 있다 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다. 신실한 기독교인들은 폭풍 중에도, 비난을 받더라도, 더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다. 우리는 반드시 인내를 가르쳐야 한다. 많은 신학자들이 휴거의 시기에 대해 의견이 갈라져 있다. 사람들에게 "걱정하지 마, 힘들어지기 전에 여길 벗어나게 될 거야"라고 말하는 것은 다른 나라에서 핍박을 받고 있는 이들에게는 맞지 않다. 이러한 말은 사람들에게 환란, 도전, 어려움을 준비시키지 못한다. 우리가 분명히 알 수 있는 한 가지는 그리스도가 다시 오신다는 사실이다.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계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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