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8.07.19 (목)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팀 켈러 목사, 기도가 들어간 잠언 묵상집 펴내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Dec 27, 2017 09:25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팀 켈러 목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Photo : ) ▲팀 켈러 목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Like Us on Facebook

 

"하나님이 당신의 삶을 인도해주시길 원할 때, 당신은 돈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돈에 대해 어떠해야 하는지, 아이들은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알고 싶을 것이다. 성경 안에는 분명히 이러한 것들에 대한 답이 있다. 그러나 삶의 모든 영역에 대한 관심에 있어서 잠언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최근 신간 'God's Wisdom for Navigating Life: A Year of Daily Devotions in the Book of Proverbs'를 펴낸 팀 켈러 목사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켈러 목사는 아내인 캐시 사모와 함께 공동으로 저술한 이 책은 앞서 출간된'The Songs of Jesus'와 같은 묵상집이다. The Songs of Jesus는 시편 묵상집이다.

켈러 목사는 "성경에서 시편과 잠언은 붙어있고, 2가지 모두 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지혜와 영성을 가져다주지만, 잠언을 바탕으로 한 묵상글은 더욱 도전이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잠언 묵상집을 쓰는 것은 시편 묵상집에 비해서 2~3배 정도 더 일이 들었다"고 말했다.

The Songs of Jesus에서 켈러 목사는 시편 150편의 4~7구절들에 대한 묵상의 내용들을 글로 적었다. 그러나 잠언은 각 장마다 여러 개의 주제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여의치가 않았다고 한다.

그는 "이 가운데 3장은 말씀에 대한 것이고, 4장은 자녀양육, 5장은 돈에 관한 것이다. 그리도 다음 장도 비슷하게 전개된다. 거의 무작위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각각의 주제를 비교하면서 잠언에서 말하는 다양한 모든 주제들을 다루고, 전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지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면, 잠언의 한 구절에서 '네가 열심히 일한다면, 가난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3장 뒤에는 '자, 네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사람들이 여전히 네게서 이를 빼앗아간다'는 말씀도 있다. 켈러 목사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들을 함께 보지 않으면, 모든 주제에 대해 이 책이 전체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진정으로 볼 수 없게 된다고 말했다.

켈러 목사와 캐시 사모는 몇 주 동안 이를 분류하고, 선택된 구절을 충실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이를 추리는데 더 많은 시간을 들였다고.

그는 각각의 묵상에 기도문을 포함했다.

켈러 목사는 "기도로 가득차 있어서,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기도로 이끄는 시편과 달리, 잠언은 생각과 지혜의 필요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서 "그러나 내가 받아들이기만 하면, 얻을 수 있다'고 여길 수 있는 위험이 있다"면서 기도를 포함시킨 이유를 설명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 청빙 투표 다시 부결...향후 교회는 어디로?

'스무 살' 늘푸른장로교회, 통성경과 주기도 운동으로 기쁨이 넘치는 교회

하나님의 사랑에 다시 물들었던 주성령교회 말씀잔치

주성령교회, 7-8일 김운용 박사 초청 집회

킥스타트 애틀랜타 2018 워크숍, 내달 21일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