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트럼프, 미군들에게 성탄 메시지 전하며 ‘메리 크리스마스’ 강조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Dec 26, 2017 10:06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보수 기독교인 의식한 행보라는 평가도

 

ⓒ도널드 트럼프 트위터
(Photo : ) ⓒ도널드 트럼프 트위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미군 장병들에게 격려 메시지를 보내면서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문구를 사용했다.

Like Us on Facebook

몇 년 전부터 성탄절을 맞는 미국 전역에서는 '메리 크리스마스'가 사라지고 '해피 홀리데이'라는 인사가 보편적으로 쓰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당선 후부터, 메리 크리스마스를 다시 사용하기 시작했고, 보수적인 기독교인 등 전통적인 지지층을 의식한 것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25일(현지시간) 성탄절을 맞아 대국민 영상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모든 미국의 가정, 자유, 긍지를 지키기 위해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는 장병들에게 늘 감사한다"며 "미군 가족들을 '지구 상에서 가장 훌륭한 이들'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부터 휴일임에도 각종 트윗을 남겼다.

기독교 편향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지만 그는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다시 부르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장조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미 전도 종족 품고, 복음 전하기 위한 비전스쿨 졸업식 열려

2년 과정 수도원식 사관학교로 성령충만한 목회자 배출할 것

가수 '션'과 함께하는 밀알의 밤, '행복은 나눌 수록 커진다'

지금까지 잃어버린 2세 너무 많아...연합으로 귀한 신앙의 유산 이어가고파

아틀란타벧엘교회, 창립 4주년 기념예배 '담을 넘은 무성한 가지처럼...'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