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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이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를 전하는 3가지 성구'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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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어느 시점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는가? 사랑하는 조부모님, 부모님, 우리가 너무 좋아했던 형제 또는 자매 또는 사랑하는 어떤 사람일 수 있다. 이들을 잃어버린다는 사실은 너무나 상처를 준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은 같은 방식으로 다시 크리스마스를 경험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얼굴과 목소리, 웃음과 웃음을 그리워 할 것이다.

누군가를 잃어버렸고 올해 '메리 크리스마스'를 가질 수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가? 하나님은 당신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알고 계시며 위로하길 원하신다. 

우리 각자가 일상 생활에서 겪는 손실에 대해 다른 느낌을 갖지만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어떻게 느끼는지 알고 계신다. 그 분은 우리의 슬픔을 보고, 우리의 상실감을 느끼고, 고통을 이해하고, 그분 안에서 위로와 온전함을 찾길 바라신다.

아무리 슬프더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온전하고 행복하게 만드실 수 있다.

크리스마스를 잘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몇 가지 성서 구절을 소개한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마음을 고쳐 주시고 당신을 그분 안에서 행복하게 해주시길 기도한다.

1. 하나님께서 당신을 돌보실 것이다 -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2.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상한 마음을 고쳐 주시고 상처를 묶을 것이다 -시편 147 : 2-5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우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3.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그 분께 나아갈 때 안식을 주실 것이다 - 마태복음 11 : 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