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12.11 (월)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간증] 배우 서민정의 아버지 서영주 전 산업자원부 차관보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Dec 03, 2017 07:46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서영주 교수 ⓒCGNTV
(Photo : ) ▲서영주 교수 ⓒCGNTV

 

Like Us on Facebook

 

최근 뉴욕에서의 삶을 대중에게 공개한 배우 서민정의 아버지인 전 산업자원부 차관보 서영주 교수(순천향대)가 몇 개월 전 CGNTV '하늘빛 향기'에서 간증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딸의 전도로 주님 만난 서 교수는 대학 시절 니체 사상에 심취해 기독교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었으나 딸의 손에 이끌려간 새벽기도회에서 처음 하나님을 만나게 됐다. 이후 서민정의 교통사고와 암 수술을 통해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됐다.

서민정은 2007년 결혼 후 남편을 따라 미국으로 갔는데 가기 직전 부모님을 전도하고 떠났다고 한다. 서민정은 부모님을 전도하기 위해 1년 동안 함께 차를 탈 때면 설교와 찬양 테이프를 틀었고 그로 인해 자연스럽게 복음을 접하게 된 서 교수는 딸과 함께 우연히 새벽기도회에 간 어느 날 눈물로 하나님을 만났다.  

서민정이 연예활동 중 큰 교통사고를 당한 적이 있는데 그것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 깊게 하는 접촉점이 되었다. 서 교수는 "참된 믿음은 성경 지식이 아니라 기도가 정말 중요한 것"이라며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삶이 진정한 신앙"이라고 자신의 신앙관에 대해 피력했다. 그 후 신장암 판정을 받고 자신이 죄인이라는 깊은 깨달음이 오면서 신앙의 전환을 맞이하게 됐다고 전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바알산당이 변소가 된 증거

[포토]배우 최수종, 장로가 되다

기가 막힌 고난, 신앙인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폭발적 성장 벧엘교회, '지금도 반드시 부흥을 주신다' 도전하고 싶어

아틀란타벧엘교회 창립 2주년 기념예배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