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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목회자들 피와 땀의 수고가 없었다면 오늘날 이민교회 존재 없었을 것!"

기독일보 폴 원 기자

입력 Nov 29, 2017 05:05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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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 은퇴 목사회 월례회 개최

11월 워싱턴주 은퇴목사회 월례회

11월 워싱턴주 은퇴목사회 월례회 (포토 : 기독일보)

11월 워싱턴주 은퇴목사회 월례회

11월 워싱턴주 은퇴목사회 월례회 (포토 : 기독일보)

워싱턴 주 은퇴 목사회(이하 은목회)는 11월 월례회를 훼드럴웨이 올드 컨추리 부패(Old County Buffet)에서 가졌다. 이날 은목회 월례회는 최윤만 목사의 사회로 정재두 목사의 기도에 이어 최성은 목사(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담임)가 설교했다.

최 목사는 이날 "협력해서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 8:28)"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이민목회는 선교하는 교회로서 1세대 목회자들의 피와 땀의 수고가 없었다면 오늘날 이민교회의 존재가 없었을 것"이라고 선배 목회자들의 노고에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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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목사는 이어 "후배 사역자들이 그나마 수월하게 목회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것 또한 선배 목회자들께서 밑거름이 되어준 덕분"이라며 "후배 목회자들을 대표해서 깊이 감사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는 "은목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 시대 후배 목회자들을 향한 쓴 소리의 충고, 조언과 지도 그리고 기도와 후원을 당부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이날 은목회 월례회 점심 대접과 함께 준비한 추수감사절 기념품과 은목회 회원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워싱턴 주 은퇴 목사회를 위해 앞장서서 은목회 모임과 친목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은목회 회원들을 위해 타코마 제일침례교회에서 준비한 추수감사절 기념품
(Photo : 기독일보) 은목회 회원들을 위해 타코마 제일침례교회에서 준비한 추수감사절 기념품
정용철 목사와 정필규 사모
(Photo : 기독일보) 정용철 목사와 정필규 사모

한편 이날 자리한 은목회 회원들 중 2018년 2월 100세를 맞이하는 정용철 목사와 정필규(98세) 사모가 참석해 주위 은퇴 목사들에게 귀감이 됐다. 워싱턴 주 은퇴 목사회는 내달 월례회를 12월  16일(토) 오전 11시30분 훼드럴웨이 올드 컨추리 부패에서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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