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12.11 (월)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배우 최수종, 조하문 목사 교회서 장로 임직

기독일보 김신의 기자

입력 Nov 20, 2017 06:50 AM PS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왼쪽부터) 배우 하희라, 최수종 장로, 조하문 목사, 탤런트 최지원 사모. ⓒ사랑의빛공동체
(왼쪽부터) 배우 하희라, 최수종 장로, 조하문 목사, 탤런트 최지원 사모. ⓒ사랑의빛공동체

배우 최수종이 19일 사랑의빛공동체(담임 조하문 목사)가 진행한 장로 임직식 및 세례식에서 안수를 받고 장로로 임직했다.

Like Us on Facebook

이날 조하문 목사는 "항상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가 되게 사시는 최수종 장로님의 장립을 축하 드리며 앞으로도 더 힘들고 어두운 곳을 다니시며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주시는 주님의 귀한 도구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수종은 1987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데뷔한 31년차 배우다. 현재 사랑의빛공동체에서 아내 하희라와 함께 섬기고 있다.

사랑의빛공동체 담임인 조하문 목사는 1980년 대학가요제에서 은상을 받으며 데뷔해 '이 밤을 다시 한 번',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완벽주의와 성공주의에 시달리며 공황장애와 우울증까지 겪었고 자살까지 생각할 만큼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신학을 공부해 2002년 목사 안수를 받고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됐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바알산당이 변소가 된 증거

[포토]배우 최수종, 장로가 되다

기가 막힌 고난, 신앙인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폭발적 성장 벧엘교회, '지금도 반드시 부흥을 주신다' 도전하고 싶어

아틀란타벧엘교회 창립 2주년 기념예배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