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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회 회장-부회장 모두 단독입후보

기독일보 nydaily@gmail.com

입력 Nov 14, 2017 06:49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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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회(회장 김상태 목사)가 오는 46회기 정기총회에서 치러질 차기 회장 및 부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회장 후보에는 현 부회장인 문석호 목사가 단독 입후보했으며 부회장 후보에는 박태규 목사가 단독 입후보했다.

뉴욕목사회 정기총회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뉴욕효신장로교회(문석호 목사 시무)에서 열린다. 특별히 올해 뉴욕목사회는 회원이더라도 지난 3년간 무단으로 정기총회에 참석하지 않은 회원의 경우 선거권을 제한하는 등 엄격한 선거규정을 적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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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규 목사는 단독출마를 확정지은 이후 언론사들에 출마소견서를 보내 "목회자들의 연합사역을 위해 계속 헌신하며 기도하면서 더 나은 대안으로 발전되기 위해 힘써 노력할 것"이라면서 "회장을 잘 보필해 성공적인 회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설교하는 문석호 목사
뉴욕목사회 회장후보로 문석호 현 부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
박태규 목사 광고
뉴욕목사회 부회장 후보로 단독입후보 한 박태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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