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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샘같은 교회 될 것

기독일보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Nov 13, 2017 10:22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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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감사예배에서 설교하는 이순환 담임목사
(Photo : 기독일보) 창립 감사예배에서 설교하는 이순환 담임목사

지난 5일 한샘교회(이순환 담임목사)가 창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8월 말부터 창립 준비 모임을 드린 한샘교회는 12명의 지체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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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환 목사는 “광야같은 이민자들의 삶이 쉼과 안식을 얻으며 영생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고백하게 하는 교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세상과 이웃을 섬기며, 하나님의 은혜와 생명을 세상에 흘러 넘치게 하는 복의 통로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 목사는 또 “비록 작은 교회이나 이월금액을 남기지 않고 세상과 이웃을 향해 섬기고 오직 하나님께만 공급받는 교회가 되겠다”고 선포했다.

이날 이순환 목사와 김정일 집사가 특송했다
(Photo : 기독일보) 이날 이순환 목사와 김정일 집사가 특송했다

이 예배는 이순환 목사가 인도했으며 윤능구 장로(서부장로교회)가 대표기도하고 이 목사가 창21:33-34, 요1:47-49을 본문으로 “나무를 심고 그 나무 아래에서”란 설교를 전했다. 김정일 집사와 이순환 목사의 특별찬양 후에 김병호 장로가 교회 창립까지의 경과보고를 전했다. 김 장로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섭리로 기적적으로 한샘교회의 입당을 허락하셨다”면서 “모든 것이 합력하여서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말했다.
이 교회는 주일 오전 11시,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6시, 목요일 오후 7시 30분에 예배 드린다.

주소) 1911 Wilshire Bl. Los Angeles, CA90057
전화) 213-505-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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