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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밴쿠버 청소년 연합 부흥회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Nov 10, 2017 06:19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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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금)부터 19일(주일)까지 오레곤 벧엘교회

오레곤 밴쿠버 청소년 연합 부흥회가 오레곤 밴쿠버 교회연합회 주최로 오는 17일 (금)부터 19일 (주일)까지 오레곤 벧엘교회(담임 이돈하 목사)에서 진행된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청소년 연합부흥회는 한국과 해외 디아스포라를 중심으로 다음세대를 복음으로 깨우고 있는 다니엘 김 선교사가 인도하게 된다. 

일정은 17일(금) 저녁 7시 (한국어 다세대 all generation 집회 부모와 자녀가 함께), 18일 (토) 오후 2시 (한국어 집회)와 저녁 7시 (영어집회), 그리고 19일 (주일) 오후 2시 (한국어 집회)와 저녁 7시 (영어집회)에 걸쳐 총 5차례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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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김 선교사는 한국과 일본과 미국 3개의 언어권에서 자라난 사역자로 일본 후쿠오카 국제학교와 미국 Citadel 주립 군사대학교를 졸업한 뒤 시카고 트리니티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 (M.Div)를 마치고 미국 남침례교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뒤 현재 예수세대운동 (JGM) 대표로 디아스포라 청소년 사역에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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