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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존 파이퍼 목사] 텍사스 서덜랜드 스프링스의 슬픔을 아시는 그리스도

기독일보 이미경 기자

입력 Nov 08, 2017 09:02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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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보도 화면. ⓒSBS 캡처

현지 보도 화면. ⓒSBS 캡처

6일 존 파이퍼 목사는 '디자이어링갓'(Desiring God)' 웹사이트에 '서덜랜드 스프링스의 슬픔을 아시는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묵상을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내용.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히브리서 4:15)

우리의 마음은 대량학살이라는 잔인한 손실로 인해 갈가리 찢겨졌다. 이럴 때 우리가 필요로 하는 구주가 어떤 분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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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와 함께 고통당하시는 구주가 필요하다. 우리는 우리가 마셔야 할 공포의 잔을 맛 본 구주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이 그것은 그가 이 땅에 오신 방법이다. 그는 이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 코미디언이나 스포츠 영웅이 아니다. 영화 배우나 정치적 천재도 아니다. 의사나 목사가 아니다. 

세계는 고통받는 구원자가 필요했다. 그 분은 자비로운 왕이 되셨다. 정복당한 정복자가 되셨으며 양과 사자가 되셨다. 그는 고통 받는 주권자가 되셨다.  양과 같은 라이온. 고통받는 주권자가 되셨다. 이제 그는 텍사스 서덜랜드 스프링스에 오셨다.

-고난을 통해 온전하게 하심.(히브리서 2:10 )

-교만으로 인해 미움 받으심.(요 7 : 7 )

-귀신을 쫓아내심.(마태 9:34 )

-가난하게 되심.(고린도후서 8 : 9 )

-슬픔을 당하였음.(이사야 53 : 3 )

-찔리고 상하심.(이사야 53 : 5 )

-멸시 받고 거부 당함.(이사야 53 : 3 )

-도살을 당한 어린 양과 같이 복종함.(이사야 53 : 7 )

-지속적인 고뇌.(이사야 53:11 )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함.(이사야 53:12 )

서덜랜드 스프링스 (Sutherland Springs)에 가까이 다가가는 하나님은 고통스럽고 동정심 깊은 하나님 - 인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시다. 누구도 그가 느낀 것처럼 느낄 수 없다. 아무도 그가 사랑한 것 처럼 사랑할 수 없습니다. 누구도 그가 치료할 수 있는 것처럼 치유 할 수 없다. 그가 구원한 것 처럼 아무도 구원을 얻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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