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11.19 (일)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당신의 믿음 생활을 방해하는 잘못된 생각 3가지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Nov 07, 2017 11:56 PM PS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믿음은 내게 달렸다'

 

ⓒPexel
(Photo : ) ⓒPexel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된 것이 아니니라" (히 11:1~3)

Like Us on Facebook

우리가 그리스도와 관계성 속에 성장해나가는데 있어서 믿음이 가장 핵심적이고 타협할 수 없는 요소임은 부인할 수 없다. 믿음을 통해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는 구원을 얻게 되었다. 믿음은 우리에게 삶의 고난을 헤쳐나갈 수 있는 의지를 준다. 믿음이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의 삶을 통해 때로는 믿음과 믿음으로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방해가 되는 것들이 있다.

믿음은 근육과 같아서 자라나는 방향으로 뻗게 돼 있다. 그러나 그 방식이 심지어 영구적인 피해를 가져올 수도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칼럼에서 우리의 신앙이 자라지 못하게 하고, 믿음에 손해를 끼치는 몇 가지 생각들을 소개하고 이러한 생각들과 싸울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어떻게 도우시는지 전해주었다.

잘못된 생각 #1. 믿음은 우리에게 달렸다. 

우리가 믿음에 대해 반드시 바로 세워야 한 가지는 믿음이 우리에게 달려있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가 믿음을 부분적으로 사용할 수는 있지만(이에 대해서는 차후에 이야기하기로 한다), 믿음의 99.9%는 그리스도께서 마치신 일에 달려 있다.

믿음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을 만큼 충분히 똑똑하고, 강력한 의지가 있어서 자라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이 그분을 신뢰할 수 밖에 없을 만큼, 극도로 신실하신 모습을 보여주시기 때문이다. 우리의 믿음이 신실하려고 하는 우리의 노력과 의지에 너무 많이 쏠려 있을 때, 어느 한 순간에는 무너지게 된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근거할 때, 그분은 절대로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잘못된 생각 #2. 믿음은 감정이다

믿음은 기분을 끌어올리는 것과는 상관이 없다. 또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세상에 도전하려는 에너지로 가득차는 것도 아니다. 이것은 좋은 일이고 이와 같은 순간을 가지길 원하지만, 오히려 절망, 실망, 슬픔과 비통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과 씨름할 때가 있다.

부정적인 감정이 드는 때에도 믿음은 여전히 남아있다. 믿음은 감정에 확신을 두는 것이 아니라 바라는 것들과 보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 확신을 두는 것이다.

잘못된 생각 #3. 믿음은 자연스럽게 온다 

믿음이 완전히 그리스도께 달려 있긴 하지만, 마치 우리가 바이러스를 얻는 것과 같이 간단하게 믿음을 얻게 되진 않는다. 이런 식으로 생각해보라. 하나님께서는 꾸준히 믿음을 흘려보내실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이를 받을 수 있을 만큼 가까이 있거나 믿음이 흘러오는 길목에 서 있지 않다면, 우리는 이를 받을 수 없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을 읽어야 하고, 그분의 임재 가까이 나아가야 한다.

믿음은 우리의 능력에 달려 있지 않지만, 믿음을 얻고 이를 붙드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을 통해 우리가 당신의 놀라운 역사에 동참하도록 하셨다. 그분의 은혜는 모든 것이 가능하게 하신다. 당신은 믿음이 올 때, 이를 붙잡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폭발적 성장 벧엘교회, '지금도 반드시 부흥을 주신다' 도전하고 싶어

아틀란타벧엘교회 창립 2주년 기념예배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TheBibleLand 에돔자손의 신 코스; Qos, god from Edom

내달 3일, 밀알선교센터 구입 위한 가수 박완규 초청 '밀알의 밤' 열린다

담임목사 나라와 교회 방문한 백인 성도들...'신앙적 열정과 따뜻한 환대 잊을 수 없어'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