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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시애틀 형제교회 임직예배 총 42명 직분자 세워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Oct 24, 2017 03:03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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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확장하는 삶으로 세상에 그리스도의 빛 전해야

2017년 시애틀 형제교회 임직예배에서 설교하는 이재환 선교사

2017년 시애틀 형제교회 임직예배에서 설교하는 이재환 선교사 (포토 : 시애틀 형제교회)

2017년 시애틀 형제교회 임직예배

2017년 시애틀 형제교회 임직예배 (포토 : 시애틀 형제교회)

2017년 시애틀 형제교회 임직예배에서 취임사를 전하는 최일준 장로

2017년 시애틀 형제교회 임직예배에서 취임사를 전하는 최일준 장로 (포토 : 시애틀 형제교회)

2017년 시애틀 형제교회 임직예배
(Photo : 시애틀 형제교회) 2017년 시애틀 형제교회 임직예배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지난 22일, 교회 창립 46주년을 맞아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6명, 권사 9명, 남자 안수집사 16명, 여자 안수집사 11명 등 총 42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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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 목사는 "주님의 부르심 앞에 헌신으로 결단하는 형제교회 리더들로 인해 하나님 나라가 더욱 확장되길 바란다"며 임직자들에게 형제교회 공동체를 견고히 세우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거룩한 일꾼이 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자로 살기를 결단하고, 세상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향해 영혼 구원에 앞장서는 직분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임직예배 설교는 컴미션 이재환 선교사가 '고난의 헌신,축복의 희생'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이재환 선교사는 "임직자들을 통해 온 열방에 예수 그리스도가 전파되고 성령의 역사가 흘러가길 바란다"며 "하나님께 의지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신실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헌신하는 리더들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임직자 대표로 소감을 전한 최일준 장로는 "연약한 자들이지만 주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낮아지며, 겸손한 모습으로 순종하고, 모든 일에 본이 되도록 헌신하고 충성하기를 결단한다"며 "선한 청지기로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나가고 하나님 나라 확장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회 리더십들이 임직자에게 안수하고 축복했다
(Photo : 시애틀 형제교회) 교회 리더십들이 임직자에게 안수하고 축복했다
2017년 시애틀 형제교회 임직예배
(Photo : 시애틀 형제교회) 2017년 시애틀 형제교회 임직예배
교회 리더십들이 임직자에게 안수하고 축복했다
(Photo : 시애틀 형제교회) 교회 리더십들이 임직자에게 안수하고 축복했다

<임직자 명단 >

장로: 서동수, 안병현, 옥창식, 이미혜, 임형준, 최일준

권사: 김수아, 김숙희, 나정윤, 이성순, 차상희, 한은정, 김상미, 이선옥, 윤진희

안수집사(남): 강성재, 강 철, 서상모, 고영일, 마이클 김, 정해원, 김권종, 유 승, 윤영필, 조 환, 이모세, 장성경, 이봉재, 조성호, 박성룡, 김용주

안수집사(여): 강미란, 미셸 이, 김명심, 김상금, 차순영, 박나리, 최숙희, 윤은영, 최연수, 이미영, 이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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