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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넘어진 당신을 세우시는데 필요한 한 가지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Oct 13, 2017 07:43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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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겸손히 낮추고 그분께 초점을 맞추자

 

ⓒPixabay
(Photo : ) ⓒPixabay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마 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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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크리스천투데이 객원 칼럼니스트인 제이비 카칠라(JB Cachila)는 최근 "하나님께서 넘어진 당신을 세우시는데 필요한 한 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칼럼에서 그녀는 "죄성을 타고난 인간으로서, 우리는 모두 위대해지고 높아지길 원한다. 최고가 되기 위한 경주를 하면서 서로 경쟁한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낫고 똑똑하고 부유하고 영향력이 있다면 좋은 순위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틀렸다. 우리는 그렇지 않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우리에게 아주 높은 자리를 약속하는 교만은 매우 잘 속이는 자이다. 교만한 많은 사람들이 자신보다 못하다고 생각되는 이들을 무시한다"고 말했다.

또 "교만은 매우 교활한 거짓말장이다. 우리도 마치 그러한 자리에 있을 수 있다. 우리 모두는 언젠가 어디에선가 교만했던 적이 있고 하나님은 이를 아신다. 그분은 언젠가 우리가 앉아있는 보좌가 깨어지고 우리가 떨어질 것이란 사실을 아신다"고 덧붙였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잠언 16:18)

그러면서 "우리가 위대해지길 원한다면, 교만과 거만함은 길이 아니다. 만약 우리가 높아지길 원한다면 겸손해지라"고 말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벧 5:6~7)

그녀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아신다. 그리고 우리를 돌보신다. 우리는 높거나 위대한 사람처럼 행동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속일 필요가 없다. 스스로를 다른 이들과 비교하면서 그들보다 더 나아지려고 바둥거릴 필요가 없다"고 조언했다.

또 "우리는 단순히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의 돌보심에 맡길 수 있다. 또 단순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중요하고 안전하기 때문에, 우리의 불안함을 던져버릴 수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어떤 것도 증명해 보일 필요가 없다. 그분은 우리를 아신다. 우리를 겸손히 낮추고 그분을 의지하는 것이 어떠한가? 감사하게도, 우리가 거듭난 기독교인이라면 타고난 우리의 죄성은 하나님의 성품으로 대체가 된다. 그리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다. 이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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