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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스톤교회 새 보금자리 마련

기독일보 쉘비 권 기자 news@christianitydaily.com

입력 Oct 12, 2017 12:59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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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예배에서 조희서 목사 설교

에버스톤교회 성도들
(Photo : 기독일보) 에버스톤교회 성도들

그동안 예배 장소를 찾지 못했던 청년 중심의 한인교회인 얼바인 에버스톤교회(담임 김관호 목사)가 새 예배당에서 기쁨의 예배를 드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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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예배당에서의 첫 예배는 지난 주일인 8일 드렸다. 특별히 서울씨티교회 조희서 목사가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그는 “말이 중요합니다(창17:1-7)”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30년 전 한 여자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다가 소명을 받았으며 비닐하우스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예배 장소가 없어 지하에서 예배 드릴 때도 있었지만 하나님께 믿음으로 기도했더니 성도들로부터 귀신이 떠나가고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다고 간증했다.

그는 에버스톤교회 성도들을 향해 “예수의 이름으로 합심하여 기도하면 주님께서 일하신다”며 힘과 용기를 주었다.

얼바인 에버스톤교회는 17702 Cowan Irvine CA92620에 위치해 있으며 웹사이트 주소는 www.jangseok.org, 전화번호는 714-732-2877이다.

담임 김관호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는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 중이다. 그는 서울 장석교회에서 부목사로 9년 간 시무했으며 현재 에버스톤교회, 한국명 미주장석교회에서 시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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